P.S.2 그런데 특이한 것은 Overweight(과체중)와 Obesity(비만)에 대한 각각의 순위가 조금 다르군요. 예를 들어 Obesity는 천조국(?)이 당당히 1등을 차지했지만 Overweight는 멕시코가 앞질렀네요. 이러한 결과를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Obesity가 Overweight보다 더 심한(?) 것이니까 예를 들어 멕시코나 미국이나 뚱뚱한 사람들은 둘다 많은데 미국이 약간 뚱뚱한(?) 사람들에 대한 좀 많이 뚱뚱한(?) 사람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HO에 따르면 Body mass index값이 25이상일 때 overweight, 30이상일 때 obesity라고 정의하고 있고, 검색해보건대 비교적 널리 쓰이는 정의 같습니다. 이런 통계자료를 제시할 때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 법이니 아마 이 정의를 따르지 않았나 짐작합니다만, 워냑 오래된 포스트라 원본 링크가 깨져 있군요. ㅎ
미국 말고도 아일랜드, 호주,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등등 영연방 국가들이 죄다 비만율이 높군요. 심지어는 남아공까지. 그리고 한일의 비만율은 너무 낮아서 좀 놀라운 수준이네요.
워낙 전세계적인 비만율 증가 때문에 한국의 비만율이 아무리 증가해도 각 나라 간 순위는 잘 바뀌지 않는 듯 하군요;; 그래도 비만율이 높아진다는 것 자체는 한 나라의 국민들의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P.S 저도 뱃살 좀 빼야 할 텐데 말이죠.. ㅜㅜ
P.S.2 그런데 특이한 것은 Overweight(과체중)와 Obesity(비만)에 대한 각각의 순위가 조금 다르군요. 예를 들어 Obesity는 천조국(?)이 당당히 1등을 차지했지만 Overweight는 멕시코가 앞질렀네요. 이러한 결과를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Obesity가 Overweight보다 더 심한(?) 것이니까 예를 들어 멕시코나 미국이나 뚱뚱한 사람들은 둘다 많은데 미국이 약간 뚱뚱한(?) 사람들에 대한 좀 많이 뚱뚱한(?) 사람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HO에 따르면 Body mass index값이 25이상일 때 overweight, 30이상일 때 obesity라고 정의하고 있고, 검색해보건대 비교적 널리 쓰이는 정의 같습니다. 이런 통계자료를 제시할 때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 법이니 아마 이 정의를 따르지 않았나 짐작합니다만, 워냑 오래된 포스트라 원본 링크가 깨져 있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