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위키피디아를 번역한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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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치로린(チンチロリン)은 일본에서 하는 대중적 도박의 한 종류이다. 몇 명 정도(이론상 2명 이상 몇 명이든 가능)가 보통 둥글게 앉아, 주사위 3개와 사발(내지 밥그릇)을 이용한다. (게임의) 명칭은 주사위를 사발에 던질 때 나는 소리를 딴 것인데, 「친치로チンチロ」라고 줄여 말하거나, 「친고로チンコロ」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자식은 자리에 「코마コマ」(카지노에서 칩에 해당하는, 나무표나 바둑돌 등의 금전 대용품 혹은 금전 그 자체)를 「펼친다張る」(이 판에서 걸 금액의 단위로 표시함). 부모가 주사위를 사발에 던질때, 승부에 응하여 배당금을 부모와 자식 사이에 주고받게 된다. (자식 사이에는 주고받음이 없다) 도구를 사용할 필요도 없고 노름판주가 고정하는 것도 아닌, 부모의 권리가 순번에 따라 돌아오는 「회전룰廻り胴」에 있어, 일본의 전통적 주사위 도박에 있는 홀짝맞추기(丁半)와 같은 도박장의 개장에 폭력단이 관여하여 그 자금원이 되는 일도 없이, 동료들 사이에 노는 것이 보통이라고 인식된다. 일본에서 발생한 놀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이, 민속학에서 알려진 바로는 중국에서 전래한 것이라(히노 아시헤이(역주 : 일본의 소설가)의 『보리와 군대 麦と兵隊』에도 현재의 친치로린의 전신이라고 생각하는 도박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후에 일본내에 널리 보급된 모양이다. (중략) 용어 아라시 (폭풍우) : 주사위가 나온 수가 세 개 모두 일치한 것. 조로 시고로 (신고로우, 시고로쿠) : 456 히후미 (이니산, 이치닛산) : 123 야쿠 (야쿠모노, 야쿠메) : 아라시, 시고로, 히후미를 통칭 슌벤 (숀벤) : 던진 주사위가 1개라도 사발에서 빠져 나온 것. 메나시(눈없음) : 3회 이내에 메, 야쿠, 슌벤이 안되는 것. 와카레(와케) : 무승부 켄 : 자식이 코마를 놓고 승부하는 것을 구경함 (코마를 놓지 않고, 그회에 승부를 참가하지 않음) 소우도리 : 부모가 (6의 메가 나와서) 자식의 코마를 전부 가져가는 것. 소우츠케 : 부모가 (1의 메가 나오든지, 메나시 및 슌벤) 모두 자식에게 코마에 해당하는 금액을 뺏기는 것 바이츠케 : (후략) |
마지막 倍付け가 잘 이해안돼서 여기까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