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극사실주의 조각가 Duane Hanson의 작품을 소개한 일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와 유사한 극사실주의 회화를 하는 Pedro Campos라는 사람의 작품을 소개한다.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화가라고 하는데, 올해 46세라고 한다. 극사실주의 회화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는 듯 하다. 더 많은 그림은 그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사람은 서른 살 이후에 유화를 배웠다고 한다.
일전에 극사실주의 조각가 Duane Hanson의 작품을 소개한 일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와 유사한 극사실주의 회화를 하는 Pedro Campos라는 사람의 작품을 소개한다.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화가라고 하는데, 올해 46세라고 한다. 극사실주의 회화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는 듯 하다. 더 많은 그림은 그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사람은 서른 살 이후에 유화를 배웠다고 한다.
스파이크 아시아(Spikes Asia)는 칸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구 칸 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와 영국의 미디어 그룹인 헤이마켓(Haymarket)이 주최하는 아시아 지역 광고제라고 한다. 2011 스파이크 아시아 디자인 부문 금상 수상작을 소개한다.
일본의 광고 에이전시 I&S BBDO에서 출품한 작품이라고 한다.
QR코드에 대한 회의적인 관점도 많긴 하지만, QR코드도 아주 가끔은 써먹을 때가 있긴 하다. ㅋ
모든 디지털 자료는 오류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발견하고 정정하는 알고리즘이 반드시 필요한데, 오류정정에 관한 이론은 본인도 잘 모르니 패스하자. 여하간 사람들이 안심하고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선각자들의 훌륭한 알고리즘 덕분이다. ㅎㅎ
QR코드는 Reed-Solomon 코드로 오류를 정정한다. 부호이론에 나오는데 내용을 보니 finite field의 다항식을 이용하는 것 같은데, 자세한 알고리즘은 모르니 패스하자. 왜이리 모르는게 많지-_-
여하간 이러한 이유로 QR코드는 약간의 오류를 포함하더라도 스스로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데, 이 덕분에 QR 코드에 약간의 그림을 삽입할 수가 있다. 다음의 포스트를 읽어보시라.
오오 꽤 재미있구만. 위 포스트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QR코드에 그림을 넣는지 설명해주고 있는데, Reed-Solomon 코드를 모르니 잘 모르겠구만-_-
오는 4월 4일부터 5개월간 영국 아티스트 Damien Hirst의 회고 작품전이 런던에 소재한 현대 미술관 Tate Modern에서 전시된다고 한다.
이코노미스트 Is nothing sacred? Mar 24th 2012
설 연휴기간에 짬을 내서 구마모토에 다녀왔는데, 구마모토 현대미술관에서 기념품가게를 돌아보는 중에 인상적인 일러스트를 팔고 있어서 하나 샀다.
그런데 그 작가가 꽤나 유명한 모양이다. 나가타 모에(永田萠)라는 작가인데 검색하니 이것저것 많이 나온다. 그림책 작가로서 활동하는 모양인데 주로 수채화 일러스트로서 요정이나 고양이 등을 주로 묘사한다. 팬시 문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고 한다.
Vincent van Gogh, “The courtesan (after Eisen)”, 1887,
105.5 cm x 60.5 cm, Oil on canvas, Van Gogh Museum, Amsterdam
이 당시 일본 특유의 선명한 색조와 화풍이 유럽에 전해지면서 당시 유행하는 여러 인상파 화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는데, 이러한 작품의 경향성을 Japonism이라고 한다. 일전에 소개한 모네의 작품도 유명하다. 위 그림은 우키요에 화가 게이샤이 에이센(渓斎英泉)의 작품이 당시 파리의 대중잡지 Paris Illustré에 실린 것을 보고 그대로 그린 것이라 한다.
며칠 전에 The Atlantic지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을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Boston Globe지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을 소개한다. 2008년, 2009년, 2010년 포스트를 참조할 것.
part 1 of 3
part 2 of 3
part 3 of 3
역시 이런걸 보면 한해를 정리하는 기분이 든다. 유명한 빈라덴 상황실 사진이 또 나온다. ㅎㅎ
일전에 Edgar Müller나 Julian Beever와 같은 Anamorphosis를 이용한 길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 들을 소개한 적이 있다. 독일 아티스트 Gregor Wosik도 비슷한 부류인데, 재미있는 작품이 많다. 더 많은 작품들은 그의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래 사진들은 모두 길바닥 위에 그린 그림이다.
지난 11월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design concept의 Public Space부문 best of the best상을 수상한 현대건설의 작품 ‘Mole’s Hide and Seek Bike Rack‘을 소개한다.
design concept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실제로 제품이 존재하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제품소개에 따르면 평상시에는 땅속에 기둥이 박혀 있다가 사람이 밟으면 위로 기둥이 솟아오른다.

기둥의 상부에는 태양광 패널을 부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평상시에 모아두고 야간에는 LED로 빛을 낸다. 사용중일 때는 붉게 빛나고 사용을 중지하면 파랗게 빛난다고 한다.

자전거를 거치하면 잠글 때 지문을 기록하고 해제할 때 다시 지문을 이용하여 해제한다.
근데 실용화가 가능할까? ㅋ 지문인식기 + 솔라 패널 + LED 가격이 만만치 않을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