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제조사 이익 비율(2012 Q4)

출처
Screen-Shot-2013-04-16-at-4-16-4.16.46-PM-620x587
Windows PC 제조사 1위부터 5위까지의 수익을 모두 합친 것 보다 애플 맥의 수익이 더 많다는 사실. 이제 진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대는 저물고 있나?

근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과도 비교해야 공평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좀 든다. ㅋ

 


2013.5.1
이코노미스트 Personal computers May 1st 2013, 10:02
20130504_gdc523

넥서스 7의 안드로이드-우분투 듀얼부팅 설치법

요 며칠간 근래 구입한 넥서스 7에 안드로이드-우분투 13.04 듀얼부팅을 설치해보려고 삽질에 삽질에 삽질을 거듭했다-_- 걍 다음에 안 헷갈리려고 기록해둔다.

하도 삽질을 많이해서 순서가 정확히 생각안 나는데, 일단 기억나는 대로 설명해본다.

대략적인 설치순서는 다음과 같다. : 기기언락- 리커버리(컴퓨터의 CMOS 비슷한 거임) 변경 – 멀티 os 로더 설치 – 우분투 설치

  1. 이걸 따라하다 망하면 모든 것은 각자 책임이다. 나에게 뭐라하지 말기를 바란다. 언락하는 순간 안드로이드의 모든 설정은 공장초기화 된다는 사실도 명심하시라. 앱 받은거 다 날라간다.
  2. Multirom과 Modified TWRP Recovery를 파일을 다운받는다. Multirom의 현재 가장 최근 버전은 v7이고, TWRP의 가장 최근 버전은 20130202인 것 같다. 여기서 받을 수 있다. kexec patch도 받아둔다. 가장 최근 버전은 현재 4.2인 듯. 여기에서 받을 수 있다. Fastboot는 안드로이드 SDK에 들어 있다. 그리고 설치에 필요한 최신 우분투 이미지 파일도 다운받는다. 우분투 이미지를 다운받는데 꽤 오래 걸리니 미리미리 받아두자.
  3. 넥서스 7과 컴퓨터 사이에 파일전송이 가능해야 한다. windows 사용자는 MTP 연결이 가능해야 한다. 이 연결 프로토콜이 MS에서 만든거라서 리눅스 사용자는 여기서 약간 더 삽질해야 할 듯. MTP 연결이 안되면 TWRP recovery에서 OTG 케이블로 인식가능한 USB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도 된다. usb메모리가 되는게 있고 안 되는게 있던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처음 복구모드로 부팅하기 전에 OTG케이블로 usb 메모리를 꽂아두면 외장 디스크로 인식한다. 파일을 넥서스에 전송할 필요가 없어서 이거 꽤 편리하다.
  4. 컴퓨터와 넥서스 7을 연결하여 멀티롬 압축 파일과 kexec patch파일을 그대로 넥서스 또는 usb메모리에 집어넣는다. 즉, multirom_v7_n7-signed.zip과 kernel_kexec_42.zip을 넣는다.
  5. 그 다음 ‘설정- 태블릿 정보 – 빌드번호’를 계속 터치하면 갑자기 개발자 모드가 된다. 그러면 설정에 ‘개발자 옵션’이라는 메뉴가 새로 생기는데, 여기서 ‘usb 디버깅’을 체크한다.
  6. 그러면 컴퓨터에서 띠링~ 하면서 MTP라는 기기가 연결되었으니 드라이버를 찾아라고 뜨는데, 무시한다.
  7. 넥서스 기기를 종료하고 언락모드로 들어간다. 방법은 종료한 상태에서 전원버튼과 볼륨다운 버튼을 동시에 한참 누르면 된다. 그러면 안드로이드 인형이 배째고-_-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만약 컴퓨터에 adb (Android Debug Bridge) 드라이버가 깔려 있다면, 콘솔에 adb.exe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에서 adb reboot bootloader 라고 쳐도 된다. 콘솔로 리부팅 하는거 은근 편하다. ㅋ
  8. 그 다음 fastboot라는 프로그램으로 언락한다. 콘솔 창에 fastboot.exe 가 있는 디렉토리에서 fastboot oem unlock 라고 친다. 리눅스라면 sudo로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 아래쪽에 빨간 글씨로 unlocked 라고 바뀐다.
  9. 그 다음 TWRP Recovery 파일을 리커버리 영역에 밀어 넣는다. 즉, 콘솔창에 fastboot flash recovery TWRP_multirom_n7_20130202.img 라고 친다. 설치시간은 대략 1초 남짓. 검색해보니 TWRP 말고 ClockworkMod 라는 이미지를 쓰는 방법도 있다는데, 그건 안해봐서 패스.
  10. 그러면 이제 컴퓨터와 연결된 선을 빼고 볼륨키를 움직여서 리커버리 모드를 작동시킨다. 그러면 방금 리커버리 영역에 밀어넣은 이미지파일이 실행된다.
  11. 메뉴가 쭉 있는데 install 을 터치하여, 4단계에서 넣은 멀티롬 압축파일과 kexec patch를 찾는다. 바로 보일 것이다. 그 놈들을 설치한다.
  12. 이제 우측 아래쪽에 리부트를 터치하여 시스템 리부팅해보자. 그러면 멀티os가 설치된 컴퓨터처럼, 부팅에 앞서 기기에 설치된 OS들의 모든 목록이 뜬다!! 뭐 근데 맨 처음에는 Internal (초기 설치된 안드로이드를 가리킴) 밖에 없을 것이다. 여기에 각자 깔고 싶은 롬이 있으면 찾아서 깔만큼 깔면 된다.
  13. 다시 안드로이드로 부팅한 상태에서 컴퓨터랑 연결한 후 usb 디버깅을 해제하면 MTP 디스크로 인식한다. 이번에는 우분투 이미지 파일을 넥서스에 그대로 카피해서 넣자. 만약 넥서스의 용량이 넉넉치 않은 사람이라면 우분투 이미지 파일을 usb 메모리에 넣고 OTG 케이블로 연결해서 설치가능하다. 근데 그래도 아마 2G 이상의 빈 공간은 필요할 듯. 정확히 얼마나 필요한지는 본인도 모르겠다. ㅋ
  14. 캐노니컬에서 정식으로 제공하는 이미지 파일은 안타깝게도 8G 용만 제공해서 16G에 깔아도 6G 정도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캐노니컬에서 16g 용도 제공하는지는 모르겠다. 본인은 용량이 아쉬워서 여기서 비공식 이미지를 깔았다.
  15. 이미지 파일을 넥서스에 카피해 넣고 (아니면 usb에 넣고) 컴퓨터랑 분리한 다음 다시 언락모드로 들어간다. 여기서 리커버리 모드로 들어가면 또 TWRP 가 실행된다.
  16. Advanced – MultiROM – Add ROM 항목에서 우분투를 선택하고 우분투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면 설치가 시작된다. 한참 기다리면 (10분?) 다음 부팅에서 OS 목록에 ubuntu가 뜬다. 처음 부팅할 때는 또 한참 걸린다.

참고로 우분투 디폴트 패스워드는 ubuntu 이다.

 


2013.3.6
삼성 갤럭시 노트에 데비안과 안드로이드 듀얼부팅 설치하기
Turning the Samsung Galaxy Note 10.1 into a proper Linux box in Hack a day

라즈베리 파이를 FM 트랜스미터로 만들기

파하하하 너무 신기해서 한 번 포스팅해 본다.

일전에 구입한 라즈베리 파이로 뭐 할거 없나 싶어 검색하다가, 라즈비안이 설치된 라즈베리 파이를 FM 트랜스미터로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사이트를 우연히 발견하여 따라해 봤다. 즉, 라즈베리 파이 안에 있는 wav 파일을 FM 라디오 전파로 송신하여 근방에 있는 라디오로 소리를 수신할 수 있다!!!!

먼저 사이트에서 압축파일을 다운 받아 압축을 푼다. tar xvzf Pifm.tar.gz

그러면 파일 네 개가 풀리는데, 하나는 샘플 wav 파일이다. sudo ./pifm sound.wav 100.0 라고 명령어를 입력하면 주파수 100.0 메가 헤르츠로 라디오가 송신된다. (모니터에는 아무런 메세지도 나오지 않음) 주변에 있는 라디오를 켜서 주파수 100.0 메가 헤르츠에 맞추면 소리가 난다. ㅋㅋㅋ

안테나가 없으면 2~5센티미터 정도로 수신 범위가 매우 좁다. 라디오를 라즈베리 파이에 완전히 바싹 붙여야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안테나가 없나 싶어서 아래 사진 처럼 주변에 남는 IDE 하드디스크 케이블을 꽂아 주었더니 수신범위가 갑자기 5미터(!) 정도로 급증한다. ㅋㅋㅋ

안테나는 GPIO 4번에 꽂아야 한다. GPIO 번호는 이 사이트를 참조하시라.

아참, wav 파일은 22.0kHz 16 bit mono 이어야 정상적으로 송출된다. 송출을 중단하려면 ctrl-c 누르면 된다. wav 파일이 모두 재생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정지된다.

fm_transmitter
오오 신기방기 ㅋㅋㅋ 참고로 옆에 있는 라디오는 일전에 소개한 코원 x7이다. ㅋ

넥서스 7에 우분투 깔기

처음에 넥서스 7이 국내에 판매됐을 때, 테그라 3의 성능이 좀 궁금했지만(얼마전에는 테그라 4도 발표됐다지만…) 본인은 이미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었고, 당시에는 넥서스 7이 3G도 지원하지 않았으므로 별 흥미가 없었다.

근데 어느날 다시 찾아보니 넥서스 7에 우분투를 깔 수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 것이었다. 그것도 우분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넥서스에 포팅 가능한 우분투 이미지를 제공한다.

처음 봤을 때 이거 참 손바닥 만한 우분투 노트북이 되겠는걸! 멋진걸! 하는 생각이 들자, 좀이 쑤셔서 견딜 수가 없었다-_-

수십일(!)을 고민하다가 결국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하이마트에서 넥서스 7을 구입하였다. 중고로 사 보려고 했는데, 문자 보내는 족족 이미 팔리거나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걍 새걸로 샀다-_-

사자마자 루팅해서 원본 안드로이드를 밀어버리고 우분투를 깔았다. 켁. 설치법은 위 우분투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설치하려면 우분투가 설치된 컴퓨터가 있어야 하는데, 처음에 버추얼 박스에 깔린 우분투를 이용하려 했으나 넥서스를 버추얼 박스 속의 우분투와 연결하려고 오만 뻘짓을 다 했지만 결국 실패-_- 그냥 원래 데스트탑에 듀얼부팅으로 새로 우분투를 깔아서 설치 성공했다.

이 포스트도 넥서스 7의 우분투에서 하는 중인데, 아직은 시험판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좀 불안정하다. 유튜브에 넥서스 7 에서 우분투를 구동하는 영상이 꽤 많다. 일단 단점으로

  1. 화면이 상당히 작은데 인터페이스는 pc 그대로이므로 터치하기 꽤 어렵다.
  2. 처음에는 블루투스로 키보드랑 마우스를 연결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 허걱… 완전 망했다. 오늘부로 업그레이드하니 블루투스가 작동한다. 이제 진정한 의미의 휴대용 pc가 된 듯 하다. 야호~~
  3. 화면에 터치할 수 있는 가상키보드가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사용이 편리하지는 않다. 블루투스를 제외하고 물리적인 usb키보드와 usb마우스를 쓰려면 OTG 케이블이 있어야 하는데, 다행히 일전에 구입한 리코매직 MK802 II에 OTG 연결잭이 들어 있어서 이걸로 연결했다.(처음에는 이게 있는지도 몰라서 OTG케이블을 사러갈 뻔 했다.. ㅋ)
  4. 생각보다 테그라 3가 빠르지는 않다. 느린 데스크탑을 쓰는 기분.
  5. 배터리는 대충 쓰면 대여섯시간 정도…
  6. TTY1 등의 콘솔모드가 작동하지 않는다.
  7. 사운드가 작동하지 않지만, 절전모드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작동한다 업그레이드 이후 현재는 바로 작동한다.
  8. g센서가 작동하지 않는다. 업그레이드 이후 작동한다.
  9. 결정적으로 우분투 os 이미지가 8G 버전에 맞춰져 있어서 16G나 32G에 설치해도 디스크 용량을 6G 까지밖에 인식하지 못한다. 젠장…. 이것 때문에 만성적인 용량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가장 시급한 문제점이 아닐 수 없다. sudo apt-get clean과 sudo apt-get autoremove 해서 일단 버텨보자-_-

여하간 여기에 sage를 깔면 휴대용 sage가 되겠지 ㅋㅋㅋ

 


2013.1.18
ssh 서버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 근데 윈도우에서 putty로 접속이 안 되는데, 일단 방화벽을 연다. sudo ufw disable
만약 그래도 안되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ssh-keygen -t rsa
    Enter file in which to save the key (/root/.ssh/id_rsa): /etc/ssh/ssh_host_rsa_key
    Enter passphrase (empty for no passphrase) : 그냥 엔터
    Enter same passphrase again : 그냥 엔터

    ssh-keygen -t dsa
    Enter file in which to save the key (/root/.ssh/id_dsa): /etc/ssh/ssh_host_dsa_key
    Enter passphrase (empty for no passphrase) : 그냥 엔터
    Enter same passphrase again : 그냥 엔터

마지막으로 ssh 재시작 sudo service ssh restart

알려진 이슈를 참조할 것.

sage 설치후 plot 함수가 에러나는데, gfortran을 설치하면 해결된다. 즉, sudo apt-get install gfortran

 


2013.2.7
못 쓰고 있는 파티션이 아까워서 우분투에서 파티션 조정 프로그램인 gparted를 만지다가 파티션 한 번 날려먹고 기계가 영원한 벽돌이 됐다-_- 인터넷에 나오는 모든 벽돌 복구법을 동원했으나 실패… 흑… 오기로 한 개 더 샀다. ㅋㅋ

이번에는 멀티부팅에 도전해봤다. 아 또 날려먹을까 싶어 간떨리는 구만…

여기, 여기, 여기, 여기를 쬐끔씩 참조했다. 어느 사이트든 고대로 따라해도 정상적으로 설치되는게 없다. 젠장… 결국 멀티부트로더까지 설치했는데, kexec hardboot가 뭔지 이해를 못해서 실패…

콘솔모드에서 텍스트 브라우저로 블로깅하기

일전에 구입한 라즈베리 파이에서 엑스윈도우가 너무 느려서 콘솔모드로 여러가지를 시험해보고 있다. ㅎㅎ

일단 한글을 볼 수 있는 jfbterm을 설치하고,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uim-fep, uim-byeoru를 설치하고 약간의 환경설정파일을 조절해주면 한글 입력이 가능하다. (리눅스에 무지한 본인으로서는 상당한 시행착오였다.)

그 다음 텍스트 브라우저 w3m을 깔고 지금 그걸로 포스팅하는 중.. 아 감격에 눈물이 날라하네-_- 신기하게도 w3m은 콘솔모드에서 이미지가 보인다! 신기방기.

근데 글이 일정분량 이상 넘어가면 시스템이 통째로 다운된다-_- 벌써 글을 두 번 날려먹고 세번째는 일단 포스팅 후, 윈도우에서 수정..-_-

Raspberry Pi Model B를 구입하다

Raspberry Pi Model B를 하나 사봤다. 일전에 소개한 리코매직 MK802 II랑 같이 주문 했는데, 이건 이제사 왔다.

라즈베리 파이는 교육보급용으로 만든 손바닥만한 초소형의 저가 컴퓨터로서 가격이 35달러 정도밖에 안 하는데, 애초의 목적과는 달리 하드웨어 긱스들이 열광하면서 구입하는 바람에, 발매 초창기에는 꽤나 구하기 힘든 물건이었다. 근데 이제는 옥션에서도 대충 파는 걸 보니 꽤 구하기 쉬운 듯? ㅋ

라즈베리 파이 홈페이지에 가면 추천 OS가 몇 개 나와있다. 본인은 리눅스에 무지하므로 가장 설치하기 쉬운 놈을 골랐다. 데비안을 변형한 Raspbian 이라는 물건인데, 토렌트로 받으면 금방 받는다.

설치는 엄청엄청 간단한데, 윈도우OS에서 SD카드를 꼽고 Win32DiskImager를 실행(라즈베리 파이 홈페이지에 다운로드 링크가 있다)해서 Raspbian 이미지를 선택하면, 알아서 SD카드에 밀어넣어 준다. 이 SD카드를 꼽고 부팅하면 끝. ㅋㅋ 별도의 전원버튼은 없고 전력이 공급되면 즉시 부팅이 시작된다. 참고로 디폴트 아이디는 pi 이고 패스워드는 raspberry이다.

맨 처음에 환경설정이 뜨는데, 여기에 언어를 한글로 맞춰주고 시간대를 서울로 설정해주면 된다. 부트영역을 넓히는 메뉴가 있는데, 이건 해줘야 sd카드 전체를 사용할 수 있다. ssh서버를 활성화 시키는 메뉴가 있는데, 이건 활성화 시켜주면 좋다. 그러면 굳이 라즈베리 파이에 키보드를 연결할 필요가 없이 네트웍으로 원격 로그인을 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오버클럭하는 메뉴도 있는데, 수명이 짧아진다고 경고가 뜬다. 뭐 근데 이런 장난감을 평생 쓸 일도 없을 테니 오버클럭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다. ㅎ

엑스윈도우에서 한글입력을 하려면 한글입력기를 설치해야 하는데, scim만 설치하니 바로 되네… ㅎㅎ 설치법은 인터넷을 연결한 후, 콘솔에 sudo apt-get install scim scim-hangul 이라고 치면 된다. 예전에 우분투로 잠시 삽질하던 경험이 도움이 되는군. 켁.

이 포스트도 라즈베리 파이에서 기본 브라우저인 ‘미도리‘에서 하고 있다. 근데 확실히 하드웨어가 달려서 그런지 너무 느리다-_- 역시 범용적인 물건이라 하기는 좀 어렵다. 저전력이 필요하다던가 작은 크기가 필요하다던지 몇몇 특수한 경우에는 매우 유용할 듯. C로 만든 수학 계산용 프로그램 돌릴 때는 좀 유용할 것 같다. ㅋ 참고로 종료할 때는 sudo halt라고 치면 된다.

기판만 있으면 외양이 좀 거시기 한 듯 해서 투명 케이스를 같이 샀는데, 가격이 11000원이나 한다. 이런 넘 비싸….-_-

 


2012.12.29
공식 리테일러 아이씨뱅큐 판매 링크
공식 리테일러 레오콤 판매 링크
네이버 라즈베리 까페 링크

 


2012.12.29
라즈비안의 엑스윈도우가 너무 느려서 재미로 콘솔 상태에서 모든 것에 도전해보고 있다. ㅋㅋㅋ

1. 일단 콘솔상태에서 mp3 재생법 :
라즈비안에는 omxplayer라는 미디어 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다. omxplayer 1.mp3 라고 콘솔에 치면 간단히 재생된다. 볼륨 조절은 +- 키로 조절 가능. 화살표키로 구간이동가능하다.

2. 콘솔상에서 한글 보기 :
sudo aptitude install jfbterm 이라 치면 jfbterm이 깔린다. 사실 진짜 콘솔은 아니고 엑스윈도우처럼 추가로 돌아가는 터미널스러운 외양의 프로그램이다. 또한 콘솔에서 언어를 영문으로 보고싶을 때는 LANG=C 라 치면 됨. ctrl-d를 누르면 종료됨.

3. 웹서핑 :
텍스트브라우저 w3m을 설치한다. 놀랍게도 콘솔에 이미지가 보인다. jfbterm에서 실행하면 한글도 읽을 수 있다. 근데 한글 입력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터미널에 w3m zariski.wordpress.com 이라 치면 된다. shift-b 를 누르면 뒤로가기, q 를 누르면 종료할 거냐고 묻는다.

 


2012.12.31
1. 언제부터인가 키보드의 #키, | 등의 키가 먹지 않는다. /etc/default/keyboard 파일을 열어서 XKBLAYOUT=”gb”항목에서 gb 대신에 kr로 바꾸니 해결.

2. sudo raspi-config 를 입력하면 최초 os를 설치할 때의 메뉴가 나온다.

3. sudo apt-get upgrade와 sudo apt-get update를 입력해주자.

4. 텔레비전에 RCA 연결할 때 화면 짤리는 부분 있으면 /boot/config.txt 파일에서 overscan 항목의 값을 설정해준다. overscan은 상하좌우 무시해주는 픽셀값임. config.txt의 더 자세한 설정은 여기에.

5. mplayer를 설치하면 스트리밍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윈도우에서 들을 수 있는 주소라도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는데, 여하간 몇 개의 주소를 플레이리스트 파일로 만들어서 mplayer -playlist list_file.m3u 라고 치면 된다. 귀찮으니 alias로 만들면 편하다. ㅎ 다음 방송으로 넘어가려면 > (즉, shift-.)을 누르면 되고 볼륨 조절은 *와 /로 한다. 다음은 mplayer로 재생가능한 (그리고 본인이 듣는) 스트리밍 목록

http://live.ytnradio.kr:8000

http://onair.radiogfm.kr:8003

mms://live.wjmbc.co.kr/fm989

http://maky3010.saycast.com


http://musictour1.saycast.com


http://player24.saycast.com


http://white24.saycast.com


http://kc.saycast.com


http://sgo.saycast.com


http://m4u.saycast.com


http://popz.saycast.com


http://feelline4050.saycast.com


http://wms.shibapon.net/Fmhirakata


http://radio.maebashi.fm:8080/mwave


http://knr128.keiichi.net


http://wms.shibapon.net/FmMiki


http://wms.shibapon.net/FmKita


http://wms.shibapon.net/BAN-BAN_Radio

 


2013.1.2
1. usb메모리를 꽂아봤는데, 마운트를 시켜줘야 억세스할 수 있다. 마운트시키는 법을 검색해본 결과 다음과 같다.
먼저 sudo fdisk -l이라 쳐서 장치명을 확인한다. 그 다음 마운트할 폴더를 만든다. 즉, sudo mkdir /media/mydisk
마지막으로
sudo mount -t vfat -o iocharset=utf8 /dev/sda1 /media/mydisk
라고 마운트한다. 검색해보면 캐릭터셋에 cp949라고 돼 있던데 내껀 아무리 해도 한글이 깨져 보인다. 삽질끝에 utf8이라고 때려 맞추니 된다! ㅋㅋ

끝나면 언마운트 해줄 것. sudo umount /media/mydisk

2. 이제 usb메모리도 되는데, 한글 폴더에 들어갈 수 없다-_-
jfbterm에서 한글 폴더로 들어가는 법은 수많은 삽질끝에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일단 uim-fep랑 벼루를 깐다.
sudo apt-get install uim uim-fep uim-byeoru
그 다음 /usr/share/uim/generic-key-custom.scm파일을 열어 generic-on-key 항목과 generic-off-key항목에 “<Control> “을 추가한다. 대충 파일을 둘러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올 것이다.
또, /usr/share/uim/byeoru-key-custom.scm파일을 열어 byeoru-on-key 항목과 byeoru-latin-key 항목에도 “<Control> “을 추가한다.

이제 jfbterm을 실행하고 uim-fep을 실행하면 아래쪽에 byeoru[BA ]라고 뜬다. Ctrl-Space를 누르면 한글이 입력된다!!! 이제 한글 폴더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아 완전 삽질…

 


2013.1.4
선을 좀 줄여보려고 무선랜카드를 달아서 써보려는데 상당히 삽질이었다-_- 이놈은 뭐 하나 하려고하면 삽질이 안 되는게 없다. 켁…. 기기의 크기에 걸맞게 초소형 usb 무선랜카드 iptime N100UM을 하나 샀다. 이 무선랜카드는 RT3070칩셋을 사용하는데, 이 드라이버가 라즈비안에 이미 들어있다고 한다. 그래서 드라이버를 구해 설치하는 과정은 생략가능하다.

검색해보니 /etc/network/interfaces 파일을 편집하라고 되어 있던데 아무리 해도 무선랜카드가 잡히지 않는다… 한참 삽질을 해도 안되길래 엑스윈도우로 들어가서 wifi 세팅을 해주니 쉽게 설정되어버린다. 켁. 이제 ssh로 접속하니 비디오, 키보드도 없고 오직 파워선만 달린 컴퓨터가 되었다. ㅋ

참고로 무선랜 고정 아이피 설정은 /etc/network/interfaces 파일에서 iface default inet dhcp을 주석처리 (맨 앞에 #) 하고
iface wlan0 inet static
address 192.168.0.xxx
netmask 255.255.255.0
gateway 192.168.0.1

상당히 발열이 많던데 오백원짜리 동전만한 방열판도 하나 사서 달아보니 멋진 물건이 완성되었네 ㅎㅎㅎ
참고로 gpu 온도 체크 명령어는 /opt/vc/bin/vcgencmd measure_temp 이다.

 


2013.1.6
네이버 라즈베리 까페에서 라즈베리를 서버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해킹 공격 시도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var/log/auth.log 에서 로그인 시도 회수를 확인할 수 있다. 보안 조심하시길.

휴대용 usb 시디롬을 샀는데, 오디오 시디를 플레이할 때는 마운트할 필요가 없다. 콘솔에서 오디오시디를 플레이하고 싶으면
mplayer -cdrom-device /dev/sr0 cdda:// -cache 5000
라고 입력한다. 뒤쪽의 캐시설정을 빼면 소리가 상당히 끊기니 주의할 것. 특정트랙을 재생하고 싶으면
mplayer -cdrom-device /dev/sr0 cdda://5
라고 입력한다. 여기를 참조할 것.

 


2013.1.7
루트 패스워드를 설정해서 로그인하면 sudo 명령을 매번 넣지 않아도 되어 편하다. sudo passwd root라고 입력하여 루트 패스워드 설정하고 로그인 아이디는 root

usb 블루투스 동글을 연결해서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어보려는데 삽질에 삽질끝에 결국 성공했는데 어떻게 성공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일단 뭔진 몰라도 몽땅 설치한다.
apt-get install bluez bluez-utils bluetooth pulseaudio-module-bluetooth bluez-alsa bluez-gnome bluez-audio blueman
뭐가 필요한지 본인도 모르겠다.

usb 연결상태 확인법
lsusb
블루투스 재시작법
sudo /etc/rc.d/bluetooth restart
블루투스 리셋법
sudo hciconfig hci0 reset
스캔법
hcitool scan
연결상태
hcitool con
페어링법
bluez-simple-agent hci0 00:02:02:34:04:23
bluez-test-device trusted 00:02:02:34:04:23 yes
bluez-test-audio connect 00:02:02:34:04:23

/etc/bluetooth/audio.conf 을 열어 [General] 항목에 다음을 넣어준다.
Disable=Media
Enable=Socket

그다음 .asoundrc 파일을 열어 다음을 넣어준다.
cat ~/.asoundrc
pcm.bluetooth {
type bluetooth
device “XX:XX:XX:XX:XX:XX”
profile “auto”
}

마지막으로 mplayer -ao alsa:device=bluetooth /tmp/hoge.mp3 라고 치면 됨. 근데 볼륨조절이 안 되네-_-

 


2013.1.20
라즈베리 파이로 인터넷 라디오를 들을 때 항상 볼륨을 최대로 해서 몰랐는데, 출력이 낮은 이어폰 등으로 볼륨을 낮춰서 들으면 노이즈가 상당하다. 어떤 사람도 음악서버 만드려다가 노이즈를 제거 못해서 포기했다던데, 이 노이즈를 제거할 방법이 현재로는 없는 듯. 모를 때는 못 느꼈는데 이제 존재를 알게되니 소리가 상당히 거슬린다. 칵테일 파티 효과인가.. ㅋ

 


2013.1.20
사운드 출력을 hdmi로 했다가 다시 3.5미리 오디오잭으로 변경하니 위에서 말한 노이즈가 현저하게 감소하였다. 이유는 알 수 없다. 변경법은 /boot/config.txt 파일의 마지막에 hdmi_drive=1 일 때 3.5미리 오디오이고 hdmi_drive=2 일 때 hdmi 이다. 변경후 재부팅해야 적용된다.

웹서버로 만드는 방법은 이 링크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치면 된다. 초 쉽다. ㅋ

 


2013.1.25
라즈베리 파이를 FM 트랜스미터로 만들기

 


2013.4.21
설치된 패키지 목록 확인법 (파이프라인으로 grep 명령어와 조합한다)
dpkg -l
목록 앞에 rc의 의미는 프로그램은 제거되었으나 일부 파일이 남아있다는 의미임
제거하려면 apt-get remove (패키지이름) 하면 되지만, rc까지 완전히 삭제하려면
dpkg -P (패키지이름)

 


2013.5.18
openjdk 설치법 참고
sudo apt-get intall openjdk-7-jdk
연결된 usb 웹캠을 파일로 저장하는 법. 호환 가능한 usb 웹캠 목록
fswebcam -d /dev/video0 -r 640×480 test.jpeg

비디오 게임이 세상을 바꾼다

WALKING RANDOMLY를 보니까 요즘에는 매트랩같은 수학 소프트웨어들이 계산을 할 때 GPU도 같이 쓴다고 한다. 오오 이럴수가. 신기방기하구만..

근데 방금 읽어 본 이코노미스트 기사에서는 더 신기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코노미스트 Deeper thought Nov 17th 2012

이번 달에 IBM Sequoia가 가지고 있던 세계 최고의 슈퍼컴퓨터의 지위가 Titan에게 넘어갔다고 한다. 17.59 peta FLOPS라는 무지막지한 계산능력을 가진 이 기계는 연결된 연산장치의 절반은 그냥 CPU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GPU라고 한다. 오오오오 게임산업의 발전이 과학의 발전을 이끌다니 세상은 정말 요지경일세. 이코노미스트지가 타이탄을 ‘The ultimate games machine’이라 부르는 개그가 한결 웃긴다. ㅋㅋㅋ

한편 이번 달에 Call of Duty: Black Ops II가 발매된 모양인데, 덕분에 알자지라의 ‘The Stream’에서 게임과 폭력성의 관련성에 관한 해묵은 논쟁이 소개된다.

알자지라 Game kill

알자지라에서 우측의 이코노미스트지의 그래프를 인용하고 있다. 근데 비디오게임 판매량이 늘수록 1000명당 폭력범죄가 줄어드네???? 이럴수가 우리는 비디오 게임을 더 장려해야 하나? ㅋㅋㅋㅋㅋ (물론 농담이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는 다르다.) 참고로 일전에 비디오 게임 특집기사를 소개할 때 전작인 Call of Duty: Black Ops가 열라 팔린 모양인데 2탄도 열라 팔리는 모양이군.

여하간 비디오 게임이 세상에 기여하는 바는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어쩌면 많을 지도 모른다. ㅋㅋㅋㅋ

hosts 파일을 이용한 특정 웹사이트 차단하기

windows 7 또는 xp가 설치된 로컬 컴퓨터에서 웹브라우저를 통한 특정 웹사이트를 차단하고 싶을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출처

먼저 관리자 권한으로 텍스트 에디터를 실행하여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이 경로에 있는 파일을 연다. 확장자는 없고 파일이름이 hosts임.

그다음 제일 아래줄에
127.0.0.1 http://www.newdaily.co.kr
127.0.0.1 newdaily.co.kr
과 같이 로컬호스트 아이피 뒤에 차단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모두 입력하면 된다. 다만 트로이목마와 같은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에서 접속되는 웹사이트는 차단이 안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