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상식이 없는 종교인

뉴욕타임즈의 기사[1]에 따르면 미국의 많은 종교인들이 종교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53%의 개신교도는 종교개혁을 했던 마틴 루터가 누구인지 몰랐다.

55%의 카톨릭 교도는 성찬에서 쓰이는 신성한 포도주와 빵이 단지 상징이 아니라 진짜로 예수의 피와 살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53%의 유태인은 가장 뛰어난 랍비이자 철학자였던 마이몬이 유태인인줄을 몰랐다.

우측 도표를 보면 오히려 무신론자가 정확한 지식을 가진 경우가 많다. 종교인이 무신론자에게 배워야 할 듯. ㅎㅎ

 


[1] 뉴욕타임즈 Basic Religion Test Stumps Many Americans September 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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