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모에적 재해석

재생시간 33초. 처음에는 그냥 웃었는데, 실제 불상의 자격으로 모셔져 있는 피규어라고 한다. 료호우지에서 변재천을 모시기 때문에, 캐릭터의 이름은 변재천의 모에버전인 토로벤텐(とろ弁天)이라고 한다. 불상 자체가 각 문화권에서 영향을 받아 변천한 것이니만큼, 불교계에서는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는 듯.[1] 홈페이지[2]도 있다. 라인 스탬프도 팔고 있다.[3]

 


[1] 법보신문 캐릭터 활용해 이웃과 가까워진 일본 료호지 2014.05.27 16:47:12
[2] http://ryohoji.jp/
[3] Welcome Ryohoji! (store.lin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