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에 적힌 글자를 보라

본인이 다른 사람의 티셔츠에 적힌 글자를 보면서 무슨 글자가 적혀있냐 하면서 말을 건네면, ‘뭘 그런 엉뚱한(혹은 쓸데 없는) 질문을 하냐’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 보통이었다.

국내에 이런 티셔츠가 수입되고 있는 모양[1]이다.

여기에 적힌 각 단어들은 각종 인종들을 비하하는 말로서 미국에서 입고다녔다가는 총맞기 좋은 옷이 될 것이다. 사실 본인은 영어가 딸려서인지 nigger와 chink 밖에 몰랐지만…-_-

이 티셔츠를 입고 있는 한국인 사진들[2,3]이 웹에 소개되면서 몇몇 외국인 블로거들이 별로 안 좋게 보고 있다.[4,5]

종종 웃기는 한글이 적힌 티셔츠를 입은 외국인[6]을 보면서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많은 걸로 아는데, 일전에 ‘웃기는 영어'[7] 포스트에서 소개한 잉그리시 닷컴[8]에서 엉터리 영어가 적힌 티셔츠를 무수히 찾아볼 수 있다. 최소한 자신이 입고 있는 티셔츠의 글자의 의미정도는 파악해 두자.

 


[1] 미국에서 입고 다니면 큰일 날 옷 by 세상
[2] http://mdtepsic.tumblr.com/post/673194318/previously
[3] http://mdtepsic.tumblr.com/post/662144976/nigger-frog-faggot-wop-limey-dyke-honkie-mick-kike
[4] Holy fucking shit, look at that shirt. by Brian
[5] PHOTO by Kelly
[6] 한글 티셔츠 입은 외국인들(한글문신) in CHANY.COM
[7] 내 백과사전 웃기는 영어 2010년 8월 10일
[8] http://www.engr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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