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페이퍼 아니칸에 실린 탄게씨 인터뷰

Musees de Sakura가 발매할 당시의 인터뷰같은데, 대략 1년전이라는 것을 감안하시길. 이제 발견했으므로 올려본다. 일전에 포스트한 탄게씨의 인터뷰들을 먼저 읽는 것이 좋다고 본다.
성우 그랑프리에 실린 탄게씨 인터뷰
메가미 매거진에 실린 탄게씨 인터뷰

출처 (번역은 본인이 함.)

『Musees de Sakura』は、変わらずに“癒し”を生み出す丹下 桜が「ただいま」と「ありがとう」の気持ちを込めて贈るバレンタインプレゼント。「これだけ語ればあとは聴いてもらうだけ」と話すほどに、新作について余すことなく語ってもらった。
『Musees de Sakura』는 변하지 않고 “치유”시켜 주는 탄게 사쿠라가 「다녀왔습니다」와 「고마워요」의 기분을 담아 주는 발렌타인 선물이다. 「이 정도로 이야기했다면 이제 들어주는 수밖에」라고 말할 정도로, 신작에 관하여 남김없이 이야기해 보았다.

アルバムから声が流れた瞬間驚きました。いつまでも変わらない可愛さで。
앨범에서 목소리가 흐르는 순간 놀랐습니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귀여움때문에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でも、1曲目は可愛く可愛く歌ったので。フェイクかもしれないですよ(笑)。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곡은 정말 귀엽게 불렀습니다. 페이크일지도 몰라요. (웃음)

今作はセルフカバーということですが、歌った感想は?
이번 작품은 셀프커버라고 합니다만, 노래한 감상은?

今回はスタッフの方から「キャラクターソングのカバーをやってみないかい?」と提案されたことで始まりました。今までは自分で詞を書いたりコンセプトを決めたり、曲も大きな部分ではサウンドプロデューサーの方と自分で決めていたので、提示された物に対して「やってみます」と取り組んだのは初めてでした。なので、新しい風が吹き込むような形でチャレンジできましたね。
이번에는 스태프 사람들로 부터 「캐릭터 송의 커버를 해보지 않을래요?」라고 제안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직접 가사를 쓰거나 컨셉을 결정했고, 곡도 대부분 사운드 프로듀서와 제가 함께 결정한 것이라서, 제안받은 것에 비해「해보겠습니다」라고 시도해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바람이 불어들어오는 모습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

自身で選曲したのですか?
직접 선곡하셨다고요?

全曲、自分で選びました。まず、ラジオ『丹下 桜のRADIO・A・La・Mode』のOPとEDテーマを。それから、2年前にベスト(『10th anniversary BEST さくらselection』)を出しているので、できる限りそれとはかぶらない曲を選びました。あとは、皆が好きな曲で私もよくライブなどで歌って思い入れのある曲、ということで選んでいきました。
전곡을 직접 선곡했습니다. 먼저 라디오 『탄게 사쿠라의 RADIO・A・La・Mode』의 오프닝과 엔딩 테마를 선곡했고, 2년전에 베스트『10th anniversary BEST 사쿠라 selection』)을 내놓았으므로, 가급적 그것과 겹치지 않는 곡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을 저도 라이브 같은데서 자주 불러서 생각이 나는 곡이나, 이러한 이유로 골랐습니다.

キャラクターソングが多いのは意識してのことですか?
캐릭터 송이 많은 것을 의식했던 것입니까?

そうですね。オリジナルは色々やってきましたし、せっかくの機会なので「半分は入れよう」と思っていました。それに、再始動を発表する前に「キャラクターソングを歌います」ということでライブを開催したらすごく好評で、追加公演も決まるほどだったんです。そのときファンの方に「どの曲を聴きたいですか?」と聞いて歌ったので、そのライブでやった曲がメインに入っています。
그렇네요. 오리지날은 이것저것 해왔지만, 기왕 기회가 온 건데 「절반은 넣자」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복귀 발표하기 전에 「캐릭터 송을 노래합니다」라고 말하는 걸로 라이브를 개최하니 상당한 호평이라 추가 공연도 결정할 정도였습니다. 그때 팬에게 「어느 곡을 듣고 싶으세요?」라고 물어 노래를 불렀으므로, 그 라이브에서 한 곡을 메인으로 넣었습니다.

最初に、アルバムに入れようと思った曲はどれですか?
처음에 앨범에 넣자고 생각한 곡은 어느 것입니까?

「あなたのやり方でだきしめて」ですね。今の私で歌ってみたいと最初に決めました。時期的にもちょうどバレンタインシーズンですし。バレンタインの日にはラジオでかけようと思ってます。
「당신의 방법으로 껴안아」이네요. 지금의 제가 불러보고 가장 처음 정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딱 발렌타인 시즌이고요. 발렌타인에는 라디오에 방송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惜しくもアルバムに入れられなかった曲はありましたか?
아쉽게 앨범에 넣지 못했던 곡이 있었습니까?

うーん。引き算ではなく、足し算で決めていったので。「CATCH UP DREAM」や「MAKE YOU SMILE」は迷いましたけど。ただ、ベストにも入っている曲なので、「今回は譲ってあげて」ということで。
음. 빼는 것 없이 더해서 결정했습니다. 「CATCH UP DREAM」과 「MAKE YOU SMILE」은 망설였지만요. 다만 베스트에도 들어있는 곡이라서 「이번에는 양보해줘」라고 하면서요.

レコーディングはいかがでしたか?
레코딩은 어땠습니까?

今までで一番スムーズだったかもしれないですね。やっぱり新曲だと、緊張はしないまでも探りながら歌うので硬くなっちゃうんです。でも、ライブでも歌っていたような曲ばかりなので、まるでカラオケのように歌って(笑)。
여태까지 중 가장 무난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신곡보다 긴장을 하지 않아도 찾아가며 노래를 부르니 둔해져버렸어요. 그래도 라이브에서 노래하는 듯하는 곡뿐이라서, 마치 노래방처럼 불렀네요. (웃음)

レコーディングして印象に残った曲はありますか?
레코딩할 때 인상에 남았던 곡은 있습니까?

「2色だけのパレット」かな。ちょうどレコーディングしているときに着声のお仕事をいただいて。「あ、これだ」と思って、歌詞を変えました。
「2색뿐인 팔레트」일까요. 딱 레코딩할 때 착신음의 일을 받았습니다. 「아, 이거다」라고 생각해서, 가사를 바꿨습니다.

歌ってみて、かつてを思い出した曲もありましたか?
노래해보니 옛날이 생각났던 곡도 있었습니까?

さくらちゃんソングはそうですね。「プラチナ」は特に。あと、「Catch you Catch me」は、雪兎さんに憧れていた頃の(『カードキャプターさくら』第一期シリーズの)さくらなので、雪兎さんを思いながら歌ったら、すごい良い感じにふんわり歌えました。
사쿠라짱 노래가 그렇네요. 「플라티나」가 특히. 그리고 「Catch you Catch me」는 유키토씨를 동경하던 시절의 (『카드캡터 사쿠라』 제1기 시리즈의)사쿠라여서, 유키토씨를 생각하면서 불렀더니, 엄청 좋은 느낌으로 사뿐히 불렀습니다.

昔の自分が書いた詞を歌ってみて、いかがでしたか?
옛날의 자신이 쓴 가사를 불러보니 어떻습니까?

当時は、自分の考えてることや書きたいことを2~3割、それに7~8割のフィクションを曲に合わせながら書いていたんですが、時間が経ってから聴いたら、客観的に自分と照らし合わせながら聴いたりもして……。リスナーの方の聴き方と似て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皆、こうやって聴いてくれるんだなぁ」と思いました。
당시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이나 듣고 싶었던 것을 2~3할, 거기에 7~8할의 픽션을 곡에 맞춰나가며 써나갔습니다만, 시간이 지나가며 들어보니 객관적인 자신과 비춰 비교해가며 듣기도 하고… 청취자 분들의 듣는 방법과도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 이렇게 들어봅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声優の仕事に復帰しましたが、どんな気持ちですか?
성우 일에 복귀했습니다만, 어떤 기분입니까?

お芝居の感覚を徐々に取り戻せているのが面白いですね。0からだと実感できない感覚じゃないですか? 前やっていたことが戻ってきたな、と分かるのが面白いです。まだまだ遥か彼方ですけど。昔できていたことがまたできるように、それを超えていけるように、というのが今の目標のひとつですね。今、いただいている役がすごく新鮮な役ばかりなので、まずはスタッフの方が思い描くイメージに着実にお応えできるように、プラス私らしさが出せるように。それから、TVを見てる方にも、「この声、丹下 桜だよね」と、私の声を分かっていただけるようになれば、と思っています。
연기 감각은 서서히 되찾아가고 있습니다만 재미있네요. 바닥에서라고는 실감할 수 없는 감각이 아닙니까? 전에 해왔던 것이 돌아왔네라고 알아채는 것이 재미있네요. 아직 멀었습니다만 말이죠. 예전에 해왔던 것을 다시 하는 것 처럼, 그것을 극복해 가는 것 처럼, 뭐랄까 지금의 목표 한가지가 되네요. 지금 받은 역이 매우 신선한 역할 뿐이라서, 먼저 스태프 분들이 생각한 이미지에 착실히 대답할 수 있도록, 더해서 저 자신다움이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TV를 보는 분들도 「이 목소리, 탄게 사쿠라네요」라고 저의 목소리를 알아챌 수 있도록, 이라고 생각합니다.

歌に関しての目標は?
노래에 관해서 목표는?

ふふふ♪ 歌は、目標というのとはちょっと違うんですよ。声の仕事が“チャレンジ”だとすると、歌は“感謝”みたいな感じなんです。歌える場所を与えられていること自体への。だから、楽しく楽しく(笑)。聴いてくれた人に「ホッとしたぁ」とか「元気になった」と言ってもらえれば十分なんです。是非、『Musees de Sakura』も、そうやって繰り返し繰り返し聴いてほしいですね。
후후후♪ 노래는요 목표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틀리지요. 성우의 일은 “도전”이라고 하면, 노래는 “감사”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노래 부르는 장소를 받았다는 것 자체로요. 그래서 즐겁게 즐겁게 (웃음). 들어주는 사람들에게 「멍하니 봤다」라든지 「힘을 얻었다」라고 듣는다면 충분합니다. 꼭 『Musees de Sakura』도 다시 또다시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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