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추천하는 색소폰 연주곡

개인적으로 색소폰 연주곡을 좋아하는데, 본인이 즐겨듣는 색소폰 연주곡을 추천해본다. ㅎㅎ 음반이 마음에 들면 하나 사는게 어떠한지? ㅋ

Gerald Albright – Bermuda Nights
크~~~~ 내 인생 최고의 색소폰 연주곡이다. Gerald Albright 형님의 최고의 음악이다. ㅎㅎㅎ 소개하고 싶은 Albright 형님의 곡이 몇 개 더 있지만 일단 생략하자. ㅎㅎ 국내에 음반을 몇 개 팔았는데, 의외로 빨리 절판된걸 보면 인지도가 꽤 있는 듯… 뭐 본인은 나오자마자 슥샥 샀지만… ㅎㅎ

Mindi Abair – Come as You Are
여성 색소폰 연주자로 이름 좀 날리고 있는 Mindi Abair 누님의 2005년 앨범 Come as You Are의 타이틀 곡이다. 이 한 곡에 반해서 그 즉시 바로 시디를 샀다. ㅎㅎㅎㅎ 상당히 이지리스닝하므로 좀 난해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별로겠지만, 가볍게 듣기에 좋다. 앨범의 다른 곡도 꽤 좋다. 국내에 정식발매되어 있으므로 구하기 쉬울 듯.

Warren Hill – Oh Girl
Warren Hill 형님의 2002년 앨범 Love Songs에 있는 곡이다. 웬만하면 유튜브 링크를 걸어보려 했는데, 검색이 안 되는 걸 보니 없는 듯..-_- 이 앨범도 국내 발매가 되어 있다.

Shilts – Down In The Village
국내에서 별로 인지도는 없는-_- 영국 색소포니스트 Paul “Shilts” Weimar의 2001년 앨범 See What Happens에 실려 있는 곡이다. 이 친구 음악은 꽤 좋아서 본인은 앨범을 두 개나 가지고 있다. ㅎㅎ 당연하지만 국내에서는 정식 레이블로 구할 수 없다.

小林 香織 – KIRA-KIRA
일본 여성 색소포니스트 코바야시 카오리씨의 2006년 앨범 FINE에 수록된 곡이다. 이 아가씨 위키에 따르면 나보다도 어리네-_- 켁. 국내에 내한공연도 해서 꽤 인지도가 있다.

Jeff Kashiwa – Voices
Jeff Kashiwa 형님의 2002년 Simple Truth앨범에 수록된 멋진 곡이다. 이 곡을 듣자마자 반해서 시디를 샀다. ㅎㅎ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Marcin Nowakowski – You Are The Sun
폴란드 색소포니스트 Marcin Nowakowski의 2005년 앨범 Smooth Night의 첫 번째 곡이다. 이 친구는 일전에 2009년에 나온 앨범 Better Days를 소개할 때 한 번 포스트한 적이 있었다. 이것도 상당히 좋다. 물론 국내에 수입이 안 돼서 두 장다 이베이로 구입했다. ㅎㅎ

Richard Elliot – Along the Way
크~ Richard Elliot 형님의 1991년 앨범 On the Town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 하나 때문에 말려서 그의 앨범을 두 개 샀다. 큭..-_- 그의 일부 앨범들은 옥션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Kenny G – Morning
Kenny G씨의 1992년 앨범 Breathless에 수록된 곡이다. 뭐 설명이 필요있나. ㅎㅎ

Ed Calle – Joyful
그의 2001년 앨범 Twilight에 수록된 곡이다. 사실 Ed Calle이라는 뮤지션을 안지 얼마 안 되었는데, 무척 좋은 곡들이 많다. 앨범을 사고 싶지만 요즘 궁하구만. ㅎㅎ

Danny Jung – Dreams Of Heaven
2004년 앨범 Right On Time에 수록되어 있다. 썩 좋아하는 연주자는 아닌데, 군대있을 때 대민지원 갔다가 우연히 스쳐 들은 곡이라서 그런지 이 곡 하나만큼은 무척 마음에 든다.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한다.

 


2013.5.22
간만에 몇 곡 더 소개한다. ㅋ

6월엔ufo가온다 – 飛行 featured by 이정식
이정식씨의 멋진 색소폰이 사람잡는 곡 ㅋㅋ

John Tesh – Come to my window
Melissa Etheridge의 그 유명한 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한 곡이다. 사실 John Tesh는 색소폰 연주자 같진 않지만 이 곡은 꽤 멋있다. ㅎㅎ

Dave Koz – Together Again
Dave Koz는 근래 알게된 뮤지션인데, 딱 나의 취향이다. ㅎㅎ 이 음악은 1999년 발매된 The Dance앨범에 수록된 곡. 요번에 내는 새 음반에는 Gerald Albright, Mindi Abair, Richard Elliot이 참여한다니 당장 선주문 고고싱 ㅋㅋ

Chris Ho – Hide and Seek
Chris Ho는 잘 모르는 뮤지션인데, 검색해보니 같은이름의 다른 뮤지션이 있는 듯? 이 곡은 Growing up 앨범에 수록된 첫 번째 곡이다.

Najee – Personality
뭐 이 곡은 유명하니 소개가 필요있나. ㅎㅎ

Paul Howard – Into My Heart
그닥 유명한 사람은 아닌 듯. ㅎ 우연찮게 알게된 곡인데 좋다. 동명의 앨범에 수록된 첫번째 곡. 앨범 전체가 다 좋다.

Kirk Whalum – X-Factor
이 사람도 얼마전에 알게 됐는데 위 목록을 괜찮게 생각한다면 이 곡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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