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ide prevention campaign in Belgrade

얼마전에 개최했던 2011 칸 국제 광고제 Media Lion 부문에서 동상(bronze Lion)작품 중 하나를 소개한다.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다리에서는 해마다 수십명의 사람이 자살을 목적으로 몸을 던진다고 한다. 그래서 세르비아의 자살 예방 센터에서 다리에서 물을 내려다보면 빔 프로젝터로 ‘Niste sami(You’re not alone 이라는 의미)’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자살 예방 센터의 전화번호를 보여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 기발한 광고법이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모양이다.

참고로 국가별 자살률은 위키에 따르면 106 개국 중 세르비아 및 몬테니그로가 13위, 한국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결국 이 광고는 칸 국제 광고제 동상을 수상하였다. 관련 동영상을 보시라.


Bridge Projection Lifesaver

 


2012.7.31
마포대교에 자살 방지 메세지를 설치한다고 한다.
오마이뉴스 마포대교, ‘자살대교’ 오명 벗는다 12.07.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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