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rm

독립 애니메이션 제작팀 MESAI에서 장무현씨가 감독한 단편 애니메이션 Alarm을 소개한다. 러닝타임은 8분 50초.

영상은 잘 만들었긴 한데, 스토리가 없어서 좀 애석하다. 일전에 소개한 ‘픽사 이야기‘에 나오는 말인데, 10초짜리 영화라도 얼마든지 이야기를 넣을 수 있다.(p159) 그런 의미에서 5초 영화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본다. MESAI의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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