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rm

독립 애니메이션 제작팀 MESAI[1]에서 장무현씨가 감독한 단편 애니메이션 Alarm을 소개한다. 러닝타임은 8분 50초.

영상은 잘 만들었긴 한데, 스토리가 없어서 좀 애석하다. 일전에 소개한 ‘픽사 이야기'[2;p159]에 나오는 말인데, 10초짜리 영화라도 얼마든지 이야기를 넣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5초 영화[3]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본다. MESAI의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1] http://www.mesai.co.kr/
[2] 내 백과사전 [서평] 픽사 이야기 PIXAR TOUCH : 시대를 뒤흔든 창조산업의 산실, 픽사의 끝없는 도전과 성공 2011년 5월 26일
[3] 내 백과사전 5초 영화 2010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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