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와 인생

오늘 본 페이스북에서의 명언

디아블로3가 곧 나온다고 한다.

이렇게 멋진 디아블로3를 하지 않는 것은 마치 인생의 반을 버리는 것과 같다.

하지만 디아블로3를 하는 것은 인생을 버리는 것과 같다.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런 말이 생각나는구만.

11살 때 만난 컴퓨터게임 by 김상훈
게임 중독에 빠졌던 내 어린 시절 by Sungmoon

디아블로에 빠져본 경험이 없이는 아마 위 명언을 온전히 공감하기 어려울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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