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에 그린 문양

스파이크 아시아(Spikes Asia)는 칸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구 칸 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와 영국의 미디어 그룹인 헤이마켓(Haymarket)이 주최하는 아시아 지역 광고제라고 한다. 2011 스파이크 아시아 디자인 부문 금상 수상작을 소개한다.

일본의 광고 에이전시 I&S BBDO에서 출품한 작품이라고 한다.


김위에 레이져로 문양을 그린 것이라고 한다.

과연 김밥천국에서 이런 김밥을 먹을 날이 올까-_-

김밥을 일본에서는 에호우마키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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