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자지라의 소수언어 특집 프로그램

일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사라져가는 언어에 관한 기사도 봤지만, 평균 2주에 하나 꼴로 지구상에서 언어가 사라지고 있다. 뭐 언어 사라지는게 대수냐고 할 지 모르겠지만, 소수 민족의 특수한 언어는 인간의 본성을 아는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 기 도이처의 저서 ‘그곳은 소, 와인, 바다가 모두 빨갛다‘에 무척 의미심장한 사례들이 소개된다. 뭐 여하간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의 서평에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여하간 알 자지라에서 사라져 가는 언어 특집 프로그램 시리즈를 방영하는 모양인데, 언어와 민족과 전통을 지키려는 원주민의 노력이 안타깝다. 한 번쯤 볼만하다.

http://www.aljazeera.com/programmes/livingthelanguage/

 


2013.12.4
Only 4% of Languages Are Used Online in Pricenomics
인터넷 덕분에 언어의 절멸이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는 소식.

 


2013.12.30
알 자지라 Social media rescues dying Indian languages 29 Dec 2013 12:53

 


2015.4.28
워싱턴포스트가 차트로 정리한 언어로 보는 세계

2 thoughts on “알 자지라의 소수언어 특집 프로그램

  1. 제목만 보고 마이너한 프로그래밍 언어 특집인 줄 알았네요(…) 저 빨갛다는 책은 저도 매우 관심이 가는데, 서평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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