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 교육에서 극한을 제거해야 하는가?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으로 유명한 크누스 선생이 AMS에서 발간하는 Notices지 1998년 3월호에 게시한 글에서 Big O notation을 사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미적분학(Calculus) 교육을 제안[1,2]했다고 한다.

너무 옛날 글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양해하시라. ㅋ

내용인 즉슨, 극한을 빼고 Big O notation등의 기호를 이용해서 새로운 미적분학 교육을 생각해보자는 것 같은데, 흠 내 생각에는 뭐 엡실론-델타 논법은 초반에만 잠깐 쓰이고 별로 쓰는 일도 없는데, 걍 냅둬도 되지 않을까-_-

 


[1] http://www.ams.org/notices/199806/commentary.pdf
[2] Donald Knuth: Calculus via O notation in Mathematics under the Micro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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