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부를 가질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국가별 설문조사(2008,2012)

GlobeScan이라는 시장조사 회사에서 23개국의 12000명의 사람을 대상으로 자신의 국가에서 대부분의 부자가 부를 가질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모양[1]이다.

위 비율은 ‘강하게 동의’와 ‘어느정도 동의’를 합한 비율이다. 그리스는 아주 바닥이구만 ㅋㅋㅋ

표본수가 좀 적다는 느낌이 들지만, 사회가 부자를 얼마나 인정하는지에 대한 지표로 쓸 수 있을 듯 하다. 본인같이 반동끼로 똘똘 뭉쳐진 사람에게는 한국의 비율이 매우 높은 듯 해서 상당히 놀랍다. ㅎ 쥐새끼가 뽑힌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너무 많은 사람들의 도덕적 기준이 낮아서 그런 듯.

 


[1] Public Remains Concerned Over Wealth Inequalities: Global P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