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선정 가장 영향력 있었던 바이러스 top 15

컴퓨터 백신에 관심이 있다면 카스퍼스키를 들어본 적이 있을 듯 싶다. 1997년 20명의 직원으로 출발한 카스퍼스키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보안뉴스[1]에서 카스퍼스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바이러스 top 15를 소개[2]한다.

  1. 1986 Brain, 최초의 PC 바이러스 등장 – 이 바이러스는 플로피 디스크의 부트 섹터에 자신의 코드를 삽입하여 감염되었다.
  2. 1988 Morris,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의 약 10%가 이 웜에 감염되었다(약 6000 대).
  3. 1992 Michelangelo, 언론에서 굉장히 주목했던 최초의 바이러스이다.
  4. 1995 Concept, 최초의 매크로 바이러스이다.
  5. 1999 Melissa, 이는 글로벌 감염에 따른 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대량 메일 발송의 시대가 왔음을 알렸다.
  6. 2003 Slammer, 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유행해 네트워크를 마비시킨 웜이다.
  7. 2004 Cabir, 심비안 플랫폼에 대한 최초의 기술 검증 바이러스 – 블루투스를 통해 전파.
  8. 2006 Leap, 최초의 Mac OS X 용 바이러스이다.
  9. 2007 Storm 웜, 이 스팸 웜 바이러스는 분산 C&C 서버 사용의 선구자적 바이러스이다.
  10. 2008 Koobface, 페이스북을 타켓으로 하는 최초의 악성 프로그램이다.
  11. 2008 Conficker, 역사적으로 가장 넓게 퍼진 바이러스 중에 하나로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정부, 기업, 개인 사용자들을 감염 시켰다.
  12. 2010 FakePlayer, 안드로이드 용 SMS 트로이목마이다.
  13. 2010 Stuxnet, 국가 기간망인 SCADA [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시스템을 목표로 한 공격이었다. – 사이버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14. 2011 Duqu, 목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정교한 트로이목마이다.
  15. 2012 Flame, 몇몇 국가에서 목표 대상에 대한 사이버 무기로 적극 사용되고 있는 매우 정교한 악성 프로그램이다.

본인은 과거에 CIH 바이러스로 고생한 적이 있는데-_- 이게 없어서 유감이구만 ㅎㅎ

 


[1] 보안뉴스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었던 악성 프로그램 Top 15 2012-07-13 14:19
[2] http://www.kaspersky.com/ …. _World_from_Cyber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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