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수학으로 분석할 수 있을까?

우연히 이런 TED 강연을 봤는데, 어떤 주제에 관한 역사적 흐름을 계량화하면 수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이야기같다. 실제로 강연 내용 자체는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지만, 역사학과 수학의 접목을 시도한다는 측면에서 약간 고무적인 듯 하다. ㅎㅎ

확실히 무엇이든 계량화만 가능하면 수학적 연구가 되는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