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메달 쥐어짜기

일전에 메달 한 개당 출전 선수의 수[1]에서, 사람을 쥐어짜서 메달을 따내는게 의미가 있나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는데, 비슷한 연장선에 있는 기사를 소개한다. 알 자지라의 101 east 프로그램[2]에서 중국의 선수 쥐어짜기에 대한 방송을 보낸 바가 있는데 다음 링크에서 볼 수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중국이 선수들을 토사구팽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은 듯 하다. 금메달을 따기 전까지는 적극 지원하다가 은퇴 이후에는 버리는 것이다. 알 자지라 방송[2]에서 과거에 금메달리스트였던 체조 선수가 베이징을 전전하며 구걸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사고를 당해 다친 선수들은 생활에 많은 곤란을 겪는 듯. 스포츠에 목매는 사회에 문제가 있다.

이번주 시사인에도 선수착취에 대한 기사[3]가 실렸는데, 한 번 읽어봄직하다. 기사에 알 자지라의 방송[2]의 언급도 실려있다.

 


[1] 내 백과사전 올림픽 메달 한개당 국가별 출전 선수의 수 2012년 7월 31일
[2] 알 자지라 China’s race for gold 28 Jul 2012 11:08
[3] 시사인 우리가 놓친 올림픽의 이면- ❺ 메달 많이 따면 행복할까 2012년 08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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