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하철 라디오 회로

일전에 새로운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소개할 때도 한 이야기이지만, 런던 지하철은 세계 지하철 문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으므로 상징성이 뛰어나다.

Yuri Suzuki라는 디자이너가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본뜬 라디오 회로도를 디자인 했다고 한다. 한 번 보시라. 이미지 출처

가운데 구불구불한 구리선은 템즈강이다.


그를 인터뷰한 동영상도 있다.

지하철 탈 때 라디오 들으면 편하겠군 ㅋㅋㅋ 정말 디자이너들의 창의성은 대단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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