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Zorn의 테이프 아트

Max Zorn이라는 친구의 박스 테이프랑 칼로 만드는 테이프 아트가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포스팅해본다. 공교롭게도 수학자와 이름이 같긴 하지만 별 관계는 없는 듯-_-

다음 영상을 보시라.

New York eve라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한다.

max-zorn-new-york-eve
이게 박스 테이프로 만든 거라니! 켁. 그의 홈페이지에 있는 갤러리에서 더 많은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사실 테이프 본래의 색이 있어서 나타낼 수 있는 그림의 분위기가 한정적인 것 같다. 그래도 색감을 잘 살릴 수 있는 그림을 선택한 듯 싶다.

그의 홈페이지에 있는 다른 메이킹 영상이다.

일전에 Peter Callesen의 작품도 그렇고, 이런걸 보면 역시 세상 뭐든 예술의 도구가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ㅋ

 


2014.1.9
Mark Khaisman라는 친구도 비슷한 예술을 하는 듯.
매일경제 포장 테이프 예술, 1천 원 비용으로 감동작품 제작 2014.01.09 18:14:54
TapeArt: Mark Khaisman’s Tapework Tape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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