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 드러난 윤창중의 기행 “왜 나는 고급차 안줘” 생떼

국민일보 속속 드러난 윤창중의 기행 “왜 나는 고급차 안줘” 생떼 2013.05.13 18:17

이건 진영논리를 떠나 그냥 인간쓰레기인데, 최근 장관 낙마사태도 그렇고 이번정권의 사람을 보는 기준이 너무나 형편없음을 보여주는 수 많은 증거 중의 하나라고 본다. 무능의 극치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무능이 과거에도 주로 ‘수첩’이라는 단어로 형상화되긴 했지만, 이게 구체적으로 다가오니 열받는다.

오마이뉴스 7년 전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 얼굴” 13.05.10 12:23

 


2013.5.14
연합뉴스 <윤창중 ‘성추행 의혹’ 속속 나오는 증언들> 2013/05/14 10:58

 


2016.6.8
한겨레 윤창중, 3년만 활동 재개…첫 칼럼은 ‘나는 억울하다’ 2016-06-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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