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증류주 소비량(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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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 두 종류가 있다. 와인, 막걸리와 같이 발효를 통해 얻는 술이 발효주이고, 소주, 위스키, 보드카와 같이 증류를 하여 얻는 술이 증류주이다. 칵테일 조주에는 위스키, 보드카, , , 데킬라, 브랜디의 여섯 가지 증류주 베이스가 많이 쓰이는데, 이중 5대 베이스 스피릿의 국가별 소비량이 이코노미스트지에 소개[1]되어 있다.

세계 브랜드별 증류주 판매량[2]으로는 단연 진로 소주가 1위이지만, 국가별 증류주 소비량으로는 중국이 세계 최대 소비국이라고 한다. 하지만 중국의 증류주의 95%는 Baijiu의 소비라고 한다. 누룩을 이용한 술인데, 국내에는 공부가주가 유명하다. 다만 본인의 입맛에는 맞지 않는 듯. ㅋ

5대 베이스 스피릿 중 가장 많이 소비되는 것은 역시 보드카이다. 러시아가 범접할 수 없는 보드카 소비량을 자랑한다. ㅎㅎ 일전에 소개한 국가별 1인당 알콜 소비량[3]에서도 러시아가 확연한 상위이다. 본인은 앱솔루트를 좋아하는데 앱솔루트는 보드카 중에서는 비교적 고급 취급을 받는 듯? 그나저나 보드카 안 마셔본지도 오래 됐구나.. ㅠㅠ

 


[1] 이코노미스트 High spirits Jun 17th 2013, 15:31
[2] 내 백과사전 브랜드별 증류주 판매량(2011) 2012년 7월 11일
[3] 내 백과사전 국가별 알콜 소비량 2011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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