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암호기술의 부작용 : ransomware

해커뉴스 스레드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보았다.

arstechica You’re infected—if you want to see your data again, pay us $300 in Bitcoins Oct 18 2013, 2:06am +0900

신종 악성코드가 유행하는 모양인데, 그 방법이 독특하다. 사용자의 컴퓨터에 있는 중요한 파일들을 RSA-2048로 암호화 시켜버리고, 지정된 시간 내에 돈을 지불하면 개인 키를 알려주는 이른바 ransomware가 유행하는 모양이다. 컥. 시간을 오버하면 파일이 날아가는 모양. pdf와 각종 문서 파일들, jpeg 이미지 파일까지 암호화 시키는 모양이다. 재미있게도 비트코인으로도 지불 가능한 듯. ㅋ 천잰데?

해커뉴스 스레드의 댓글 중에 이 악성코드 감염 경험자의 경험담이 나와 있는데, 이 친구는 다행히도 백업이 돼 있어서 (최신본은 날아갔지만) 복구에 성공했다고 한다.

악성코드 감염율 세계 1위인 우리나라에도 곧 상륙하지 않을까 싶다. 물리적으로 분리된 백업은 역시 중요하다. 본인도 usb 메모리 중에서 SLC를 하나 사서 최중요 문서들을 백업하고 있다.(경험상 MLC는 좀 위험하다. ㅎㅎ) 이놈의 MS 종속적인 삶에서 빨리 탈출해야 할 텐데. ㅋ

 


2013.11.26
해커 뉴스 US police department pays $750 Ransom to retrieve their files from CryptoLocker Malware Friday, November 22, 2013
파하하

 


2014.1.4
해커 뉴스 Prison Locker Ransomware, an upcoming malware threat in 2014 Friday, January 03, 2014

 


2015.2.23
해커 뉴스 Chicago Police Department Pays $600 Cryptoware Ransom to Cybercriminals Sunday, February 22, 2015
비슷한 일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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