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삼성이 법인 소득의 5분의 1인데 세금은 10분의 1”

그는 “박근혜 대통령은 복지공약이 축소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부족으로 말하지만 지금 세금을 바르게 걷고 있느냐”면서 “25만개 중소기업을 포함한 기업의 평균 법인세 납부율은 17.1∼18.6%지만 삼성그룹이 내고 있는 법인세율은 16.2∼16.6%로 오히려 중소기업보다 적다”고 지적했다.

심 원내대표는 또 “삼성전자가 지난 5년간 부담한 법인세 비용은 7조8000억원인데, 공시한 세액공제 금액이 법인세의 86%인 6조7000억원에 이른다. 세액공제로 사실상 국민이 삼성전자의 법인세를 대신 내주고 있는 형국”이라고 밝혔다.

이티뉴스[1]를 보니 그나마 내는 법인세조차 세액공제로 거의 다 회수하는 듯 하다. 왕위계승할 때[2,3,4,5]도 세금 얼마 안 내더니만, 여전히 세금을 덜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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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9
뉴스타파 삼성 해외법인에 유령회사 통해 수백억 원 입금 2017년 3월 21일 4:4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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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티뉴스 심상정 “삼성이 법인 소득의 5분의 1인데 세금은 10분의 1” 2013.11.20
[2] 이코노미스트 Crowning success Jun 4th 2009
[3] 시사인 “5월29일은 대법원 국장일이다” 2009년 06월 01일 월요일
[4] [초청 Q&A] 삼성 재벌의 미래 (skynet.tistory.com)
[5] [초청 Q&A] 역사에 남을 판결을 한 대법관 5인 (skynet.tistory.com)
[6] [추천] 김용철 변호사가 뿔났다 (skynet.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