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la Spence의 작품

일전에 추상표현주의의 허상에 대한 이야기[1]를 했는데, 본인같이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는지-_- 추상표현주의에 대한 반발심리에서 미국 팝아트쪽에서 6~70년대 극사실주의 경향이 등장하였다고 한다. 사진을 보고 캔버스에 사진과 똑같은 그림을 그리는 포토리얼리즘을 추구하는 작가들이 등장했다고 하는데, 포토리얼리즘 작가 중에서 Raphaella Spence라는 화가를 알게 되었다. 일전에 이야기한 Pedro Campos의 작품[2]도 포토리얼리즘이지만, 이 사람은 주로 정물화를 취급하는 반면, Raphaella Spence는 풍경화를 취급하는 듯. 아래 이미지와 더 많은 작품들은 모두 그의 홈페이지[3]에서 찾아볼 수 있다.
A 20388

CENTRAL PARK, oil on canvas, 2010, 100 X 115 cm.

Finestra su Venezia

FINESTRA SU VENEZIA, oil on canvas, 2010, 90 X 67 cm.

la coppia

LA COPPIA, oil on canvas, 2012, 80 X 70 cm.

 


[1] 내 백과사전 추상표현주의의 허구성 2013년 10월 2일
[2] 내 백과사전 Pedro Campos의 작품 2012년 5월 21일
[3] http://www.raphaellaspen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