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되는 IBS 사업

일전에 과학의 임계다양성에 관한 이야기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서울대학교 이일하 교수의 IBS 비판은 많이 알려져 있어 유명하다. 과학계의 사대강 사업이라고 불리는 이 사업은 쥐새끼가 싸지른 여러 똥의 한 종류인데, 요지는 10년간 연100억씩의 몰빵 연구비 때문에 중요한 다른 기초과학 연구자원이 죽어간다는 이야기이다.

역시 우려한 대로 낙하산 공무원들의 전횡으로 개판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한국 과학의 앞날은 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노컷뉴스 기초과학의 심장? 공무원들의 천국? 2014-03-18 05:00
노컷뉴스 “찍히면 죽는다(?)”…전횡에 멍드는 IBS 2014-03-18 19:14

 


2014.4.15
대덕넷 기초과학자들도 ‘성과 압박’…”노벨상 멀어진다” 2014.04.08

2 thoughts on “개판되는 IBS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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