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레트의 의자(ポレットのイス, 2014)

이시다 히로야스씨가 후지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방송 시간인 노이타미나 10주년 기념으로 제작의뢰를 받아 ‘ポレットのイス’라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모양이다. 이시다 히로야스씨는 일전에 소개한 ‘후미코의 고백‘을 제작한 그 사람이다. 이 사람은 역동적인 질주 영상을 좋아하는 듯. ㅋ

‘poulette’가 뭔가 싶어 검색을 좀 해봤는데, 프랑스어 같다. 네이버 불어사전에 따르면 어린 여자애를 의미하는 단어인 듯.

작품은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다. 대사가 하나도 없어서 일본어를 몰라도 볼 수 있다. 러닝타임은 3분 35초.

아 뭐 이런 편리한 의자가 다 있나. 나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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