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퓰리쳐상

지난 주에 2014년 퓰리처상 수상작이 발표된 모양이다. Public Service 부문에서 워싱턴 포스트지와 가디언지가 스노든 폭로 건으로 수상을 해서 화제가 되는 모양. 그래도 퓰리쳐가 언론의 양심을 대변하고 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분야는 Breaking News Photography 부문과 Feature Photography 부문인데, Breaking News Photography 부문에서 일전에 케냐에서 있었던 웨스트게이트 쇼핑몰 테러 사건 당시의 현장사진을 찍은 뉴욕타임즈 소속의 Tyler Hicks 기자가 수상하였다. 위키피디아를 보니 브라질 출신인 듯.2009년에도 International reporting 부문에서 공동수상한 경력이 있는 모양이다.

여하간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들인데, 다른 기사에서 본 사진도 좀 있다. 다음 링크에서 수상작 사진을 볼 수 있다.

http://www.pulitzer.org/works/2014-Breaking-News-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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