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느 수학과 진학소개

출처를 알 수 없는 트위터[1]에 올라와 있다는 어느 진학 자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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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대충 발번역해봤다. ㅋ

数学科に進学することは人生の多くのものを諦めるということである。言わずと知れた東大数学科の院試の難しさ、就職率の悪さ、学生間の関係の希薄さは言うまでもないが、加えて人間的な余裕をも諦めなければならない。数学の抽象度は日ごとに増し、数学科生は日夜数学のことを考えながら生きていくことを強いられる。某教授に言わせれば、「数学を考えようと思って考えているうちは二流である。無意識の夢の中でも考えられるようになって初めて一流である」だそう。そのような生活の果てにあるのは疲れ切った頭脳と荒廃した精神のみである。

수학과에 진학하는 것은 인생의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말하지 않아도 유명한 동경대 수학과 시험의 어려움, 낮은 취직률, 학생간의 적은 유대관계는 말할 것도 없지만, 추가적으로 인간적인 여유까지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된다. 수학의 추상도는 날마다 높아지고, 수학과 학생은 밤낮으로 수학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강요당한다. 모 교수가 말하기를, “수학을 생각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생각하는 것은 2류다. 처음부터 무의식적으로 꿈속에서도 생각이 되는게 1류다”라고 한다. 이와 같은 생활의 끝에 있는 것은 몹시 피곤해진 두뇌와 황폐한 정신 뿐이다.

푸하하 맞는 말이긴 한데 너무 적나라 하다. 고딩들에게 실상을 알리지 말고 좋은 말로 꼬셔야지. ㅋㅋㅋㅋㅋ

오사카 대학 물리과 입시설명회 포스터[2]가 생각나는구만. ㅋㅋ

 


[1] https://twitter.com/mcz_kuzunouchi/status/473999764204183553
[2] 내 백과사전 오사카 대학 물리학과 박사 전기과정 입시설명회 포스터 2013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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