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의 비트코인 투자와 스타트업 설립

2012년에 비트코인에 1000달러를 투자했던 Erik Finman이라는 꼬마애가 10만달러를 만들어서 그 돈으로 Botangle.com이라는 온라인 튜터링 회사를 차렸다는 놀라운 이야기.

매셔블 15-Year-Old Makes $100,000 on Bitcoin, Launches Startup 10 HOURS AGO

도대체 놀랄 데가 한 두군데가 아니다. 본인도 2013년초가 돼서야 비트코인의 존재를 알았는데, 15살짜리 꼬마가 2012년에 어찌 이런걸 알았는지 궁금하다. 또, 학생에게는 큰 돈인 1000달러를 투자하는 대범함도 놀랍고, 이걸 가지고 스타트업을 했다는 것도 놀랍다.

뭐 투자자의 능력과 사업가의 능력은 다른 것이니만큼 사업적 성공의 보장은 없지만, 어쨌든 인상적이다. 기사에서 그의 마지막 발언을 보니 역시 애는 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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