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체연산의 절반

arstechnica의 보도에 따르면 어느 한 주체가 비트코인 마이닝 전체 연산의 51퍼센트를 점유한 적이 있다고 한다.

arstechnica Bitcoin security guarantee shattered by anonymous miner with 51% network power June 16 2014, 4:15am +0900
테크크런치 ’51%’ Fears Rattle The Bitcoin Community 17 hours ago

메아리 저널에 따르면 이는 구조적으로 비트코인의 존재에 대단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뭐 본인은 잘 모르니 넘어갑시다. ㅋ 여하간 본인은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봤다가 다시 긍정적으로 바꿨는데, 이제 다시 부정적으로 바꿔야겠다. 비트코인의 지속가능성에 점점 더 의문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비트코인 이야기​ in 메아리 저널

물론 그 주체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일전에 비트코인 농장을 회상해보면 이 친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있을 법하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걸 보면 돈의 위력을 새삼 실감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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