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세라노 – Piss Christ 오줌 예수

Piss_Christ_by_Serrano_Andres_(1987)
사진 출처

Andres Serrano라는 미국 예술 사진 작가의 1987년 작품 ‘오줌 예수‘라고 한다. 예수상을 자신의 오줌통 속에 넣어서 찍은 사진인데, 아직까지도 크리스천들의 격렬한 반발을 사고 있어서 전시 한번 하기가 쉽지 않은 모양. 불편한 장면으로 인간의 위선적 문화를 폭로하려는 의도인 듯 하다.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에서도 종교의 금기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위선성에 대한 저항이라고 볼 수 있겠다. 재미있게도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작가 자신도 크리스천이라고 한다. 자세한 정보는 검색해서 찾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라.

안드레 세라노 in lazy sun
예수를 오줌통에 넣어버렸던 사진작가 안드레 세라노 in 사진은 권력이다.
안드레 세라노 (Andres Serrano (1950~). 미국)
조선일보 ‘오줌 예수’… 신성모독인가, 표현의 자유인가 2010.10.05 16:41

대충보니 Shock art의 한 부류로 통하는 모양이다. 생각치 못했던 사고방식이랄까 그런점에서 신선한 듯. 그의 충격 요법이 매우 잘 듣는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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