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 러브 스토리(Tamako Love Story , 2014)

tamako
고맙게도 영화 불모지인 여기에서도 개봉하길래 방금 보고 왔는데, 키야야야야야~~ 진짜 러브 스토리네. ㅋㅋㅋ 스자키 아야씨 목소리 넘 반갑다. ㅋㅋㅋ

일부러 사람이 없을 듯한 월요일에 예매를 했는데, 역시나 극장에는 나 포함해서 5~6명 정도 뿐. 정중앙에 앉아 스크린을 온몸으로 받으며 봤다. ㅎㅎ 한 번 더 보러 가야징. ㅋㅋ

 


2014.10.4
洲崎綾

プリンシプル

作詞:愛鈴
作曲:藤本功一

いつもの仲間 いつもの場所で
笑いながら過ごす季節が
このままずっと続くはずだって
変わりゆくこと知らずに

あたりまえの毎日が
突然愛しく思うのは
羽ばたくときを 知らせてる おそれない
自分らしくなるため

いま少し震える手で まだ見えない明日の
窓を開けたら 何があるかな?
溢れ出した 弾むようなこのメロディ

空が瞬いたら 見上げよう
瞳に映る景色がきらめき 走り出すよ

無邪気な笑顔 見ているだけで
延々はなし尽きないけど
ふいにだまって 時が止まると
急に大人に見えたんだ

悲しいわけじゃないのに
泣きたい気持ちになるよ なぜ?
一言でも 伝えられるのならば

もう変わりはじめている あざやかな宇宙が
廻り巡って 私を呼ぶよ
裸足でもいい 輝く世界へ

星がほほえんだら 手をのばし
小さく揺れていた心をただ 解き放つよ

描いてく いろんなカラーで 遥かな夢を

いま少し震える手で まだ見えない明日の
窓を開けたら 何があるかな?
奏でてみたい 探してたこのメロディ

風がふきぬけたら 未来まで
駆けだす新しい私をそう 誇れるように

 


2014.10.14
극장판 타마코 러브스토리 블루레이 아키하바라의 여러 점포에서 거의 바닥 by 고독한별

음하하 나는 블루레이 선주문해서 오늘 받았지롱. 근데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아직 안 샀다는 게 함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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