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가 SpaceX를 설립한 이유

화성하면 SF 매니아의 로망 아니겠나 싶다. ㅋㅋㅋ 레이 브레드베리의 ‘화성연대기'[1]를 보면서 화성에서의 전원적 삶을 상상하고는 했는데, 본인은 상상에 그쳤지만 엘론 형님은 진짜 화성에 가려고 했는 듯 하다. 일전에 수중 자동차[2]나 Hyperloop[3]이야기를 했지만, 엘론 머스크 이 사람 진짜 인류의 미래를 한 이백년쯤 앞당겨 실현하는 사람인 것 같다. 보면 볼 수록 나랑 성격이 잘 맞을 듯-_-

SF 매니아 치고 화성에 대한 동경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한다. 광파리 씨의 구글플러스[4]에 엘론머스크가 SpaceX를 설립한 이유에 대한 비지니스 인사이더 기사[5]를 올려놨던데, 본인도 대충 읽어봤다.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저 글[5]도 사실 디지털 매거진 Aeon의 글[6]을 소개하는 것이라 원문을 읽는 게 더 나아 보이지만 영어 울렁증이 날만한 분량의 압박이라 읽다가 말았다-_- 일단 링크.

나사에 화성 프로그램이 없다는 걸 알고, 러시아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중고-_-를 사려다 값을 올려버려서 세웠다는 회사라니… 크~~~~~~~~~~~~ 진짜 나 죽기 전에 화성에 갈 수 있을 것인가.

2021년에 화성에 그린 하우스를 보낼 계획이 있다고 하니, 초 기대되긴한다. 엘론 형이 잘 돼야 할텐데…. ㅋㅋㅋ

 


[1] 내 백과사전 [서평] 화성 연대기 2013년 4월 30일
[2] 내 백과사전 엘론 머스크의 수중 자동차 2013년 10월 20일
[3] 내 백과사전 고속 진공 튜브 운송기 : Hyperloop 2013년 7월 14일
[4] https://plus.google.com/u/0/+%EA%B4%91%ED%8C%8C%EB%A6%AC/posts/SHa2a83fvps
[5] 비지니스 인사이더 Here’s The Wacky Reason Elon Musk Founded SpaceX OCT. 14, 2014, 5:35 PM
[6] Aeon Elon Musk argues that we must put a million people on Mars if we are to ensure that humanity has a future 30 September, 2014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