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뭐 연례행사지만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에 이어 올해도 이코노미스트지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목록이 떴다.

이코노미스트 Page turners Dec 6th 2014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책을 나열해 본다. 이거 번역서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근데 뭐 요즘에는 게을러져서 책을 잘 안 읽는다-_-

The Tyranny of Silence: How One Cartoon Ignited a Global Debate on the Future of Free Speech. By Flemming Rose. Cato Institute; 240 pages;
The Collapse: The Accidental Opening of the Berlin Wall. By Mary Elise Sarotte. Basic Books; 291 pages;
The South China Sea: The Struggle for Power in Asia. By Bill Hayton. Yale University Press; 298 pages;
China’s Second Continent: How a Million Migrants Are Building a New Empire in Africa. By Howard French. Knopf; 304 pages;
The Forgotten Depression, 1921: The Crash that Cured Itself. By James Grant. Simon & Schuster; 254 pages;
The Sixth Extinction: An Unnatural History. By Elizabeth Kolbert. Henry Holt; 302 pages;
Life on the Edge: The Coming of Age of Quantum Biology. By Jim Al-Khalili and Johnjoe McFadden. Bantam Press; 355 pages;

전반적으로 중국 관련 서적이 많다. 서구권 애들이 중국에 관심이 많아지는 트렌드를 반역하는 듯. 피케티 선생의 그 유명한 책도 있다. 뭐 본인은 읽는 중인데 언제 다 읽으려나-_-

위 나열한 책들 중에서는 The Sixth Extinction이 ‘여섯 번째 대멸종‘으로 번역되어 있는 듯. 이건 뭐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이전부터 사려고 마음먹고 있는 책이었긴 하다.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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