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Jurassic World의 고증 논란

Jurassic World라는 영화가 미국에서 개봉한 모양인데, 페북의 고생물학 그룹[1]이 완전 난리다. ㅋㅋㅋ 검색해보니 국내에도 개봉한 듯?

일전에 영화 ‘그래비티’에서도 과학적이지 못한 묘사로 논란이 있어서 잠시 소개[2]했었는데, 이번건 더 심하다. 완전 틀려먹은데가 한두군데가 아니라 고생물학자의 심기를 상당히 건드리는 영화[3,4]가 되는 듯. ㅋㅋㅋ

뭐 검색해보면 수많은 오류를 지적하는 기사들이 나오니 본인이 첨언할 말은 없을 것 같은 데, 여하간 공룡의 깃털이 없는 것만으로도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한 듯. 뭐 본인은 볼 일이 없을 영화일 것 같다. ㅎㅎㅎ

 


2015.6.17
[스티브 브루사테] 공룡 전문가의 쥬라기 월드 리뷰: 과학적으로 정확하지 않지만, 그러면 또 어떤가요? in NewsPeppermint

 


[1] https://www.facebook.com/groups/2417144643/
[2] 내 백과사전 하드 SF는 얼마나 과학적이어야 하는가? 2013년 10월 15일
[3] 뉴욕타임즈 A Paleontologist Deconstructs ‘Jurassic World’ JUNE 12, 2015
[4] mail online Jurassic Park is simply ‘a dumb monster movie’: Paleontologists slam Hollywood blockbuster for its glaring errors 22:03 GMT, 11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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