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물학을 주제로 하는 대중음악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라는 오래된 포크송을 듣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페이스북의 고생물학 그룹에 고생물학을 주제로 하는 대중음악이 있냐고 질문을 해 봤다. 그러니 어느 사람이 They Might Be Giants의 앨범 Here Comes Science에 수록된 ‘I Am a Paleontologist’를 소개해 주었다. ㅎㅎ 처음 듣는 밴드인데 위키피디아를 보니 꽤 유명한 밴드인 듯? 얼터 락밴드라서 내 취향에도 딱이다. 함 들어 보시라. ㅋㅋ

다른 사람이 Ilium이라는 밴드의 곡을 추천하던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호주밴드라고 한다. 멜로딕 파워 메탈을 하는 밴드라고 한다. 앨범 이름이 무려 페름기 황혼(Permian Dusk)!!!!!!! 쥑인다!!!! 앨범을 사려고 했는데 가사조차 검색하기 힘든 걸 보니 밴드의 인지도는 꽤 낮은 듯. ㅋ

위 음악은 앨범의 두 번째 수록곡이라고 한다. 어째 Gamma Ray의 음악과 비슷한 듯? 같은 파워 메탈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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