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양생주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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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지의 오늘의 한마디[1]에서 장자의 말이 언급되길래 어디서 나오는지 한번 찾아보니, 장자의 내편 세 번째 양생주 편에 있는 내용인 듯 하다. 장자는 다 읽어봤긴 한데, 하도 오래 돼니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_-

吾生也有涯(오생야유애) 而知也无涯(이지야무애)
우리의 삶은 언젠가 종말이 있으나 지식은 끝이 없다.

근데 이 뒷 내용은 좀 이상한 듯-_-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절은 응제왕 편[2]이다. ㅎㅎㅎ

 


[1] https://www.facebook.com/TheEconomist/photos/a.10150279872209060.361054.6013004059/10153882517549060/?type=3&theater
[2] 내 백과사전 장자 응제왕편 중에서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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