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ッポラ”라는 단어는 일본인에게 어떤 느낌인가?

딸기 마시마로라는 만화 또는 애니메이션의 주요 등장인물 중 한 명으로 ‘아나 코폴라‘라는 캐릭터가 있다.
20051121_ana
애니메이션의 2화를 보면 자신의 성인 ‘Coppola’를 타인에게 알리는 것을 거북해 하는 장면이 있는데,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어서 검색을 해 봤다. 외국인 중에도 궁금해 하는 사람[1,2]이 좀 있는 듯. ㅋ

중간에 댓글로 제시[1]한 かっぽれ 가설은 좀 아닌 것 같다. ㅋㅋ

「穴骨洞」라고 말장난 하는 부분이 개그라고 생각하는 견해[2]도 있지만, 이 말장난은 애니메이션 판에만 나오고 만화판에는 이것이 없기 때문에 「コッポラ」라는 단어 자체가 어떤 느낌을 준다고 추정할 수 밖에 없다. 일본인이 작성한 듯한 글[3]도 있다. 아마 위 글[1]을 보고 작성한 듯 하다.

댓글이 엄청나게 많은데, 대충 스무 몇 개만 봤다. 아무래도 일본인들 조차도 왜 그런지 통일된 설명은 없는 듯 하다. 다만 ポ 라는 발음이 주는 어감이 웃긴다고 추측하는 정도일 듯. ㅋ

 


[1] Ichigo Mashimaro: Coppola?
[2] Why is Ana embarrassed by her surname? in StackExchange
[3] 海外アニメファンの疑問「なぜ苺ましまろのアナ=コッポラは自分の名前を気に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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