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의 암치료를 위한 왓슨 도입

가천대학교 길병원에서 암치료를 위해 왓슨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기사[1,2]를 봤다. 기사[1]에 의하면 2년전부터 물밑 협상을 시도해 왔다고 한다.

오오 인공지능 관련 기술이 생활로 다가오는 속도가 생각 이상으로 빠른 것 같다.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은 환자일 경우 실험적 치료법이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뭐 어디까지나 진단보조겠지만, 얼마나 좋은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예전에 왓슨이 일본에서 특수한 형태의 백혈병을 성공적으로 진단하여 목숨을 구한 사례[3]가 알려져 해커뉴스에 화제[4]가 된 것이 생각나는데, 한국에서도 성공적일지 지켜볼만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근데 나무위키에 따르면[5] 길병원이 이미지 꽤 나쁜 병원인 듯-_-?

 


2016.9.12

 


2016.9.24
매일경제 [디지털 헬스케어 혁명] 치료법 권하는 AI…길병원 `왓슨`의 풀어야할 숙제는 2016.09.21 04:10:06

 


2016.9.27

 


2016.9.29
메디컬 옵저버 “환자가 의사보다 왓슨을 더 신뢰하면?” 2016.09.29 06:41:41
길병원 내부에서도 은근 반대 의견이 강했는 듯…

 


[1] 라포르시안 10월부터 길병원서 근무하는 ‘Dr. 왓슨’의 실력은? 2016/09/09 09:10
[2] 메디파나뉴스 길병원 의사 돕는 왓슨 도입, 한국형 3분 진료에 ‘적합’ 2016-09-08 12:15
[3] 연합뉴스 “日서 인공지능, 특수질환자 병명 알아내 목숨 구해” 2016/08/04 20:47
[4]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12240253
[5] 가천대학교 길병원 in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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