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 선정 2016년 9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Nature부문 최우수상 ‘녹조 토하는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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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의 Nature부문에서 최우수상[1]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한다. 한겨레 소속의 김봉규 기자의 작품으로, 그는 이 사진으로 이달의 기자상 전문보도부문에서도 수상을 했다고 한다. 김봉규 기자의 인터뷰 기사[2]가 재미있으니 참고 바란다. ㅎㅎ 그는 녹조 관련 사진으로만 4회나 수상을 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ㅎㅎㅎ

요새는 보도 사진도 drone을 안 쓰면 모양이 안 나오는 듯. ㅋㅋ 드론으로 사진 찍는 거 좀 해볼까 싶은 생각도 든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위 사진도 드론으로 찍은 듯 하다. 드론을 쓰지 않았다면, 방류하는 와중에 강 한가운데에서 찍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사진이 장엄(?)하다. 클릭하면 커지니 큰 사진으로 감상하시라. 감동이 배가 된다-_- 새삼 이명박이 싼 똥을 치워야 한다는 의무감을 깨닫게 해 준다. 사람은 죽어서 녹조를 남기나-_-?

 


[1] http://www.socialf.co.kr/service/broad/view?idx=933&category=1
[2] 한겨레 [뉴스룸 토크] 녹조라떼 4관왕의 비밀 2016-09-2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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