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쓰레기 사진 데이터베이스

IT media news 기사[1]를 보니,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에서 수심 6000미터 이상의 심해에 버려진 쓰레기 사진들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웹상에 공개[2]를 했다고 한다.

목록[3]를 보니 총 사진 개수는 현재 1788개라고 돼 있다. 어이없게도 웹브라우저에서 플래시 실행을 허용해야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ㅋ 크롬 최신버전의 경우, 사이트별로 플래시 실행 여부를 조절할 수 있어 조금 편해졌다.

고무장갑 안에 사는 말미잘 사진[4] 같이, 쓰레기와 공존하는 생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마 이 쓰레기들은 일부러 치울리는 없을 터이니, 인류 문명이 끝장난 이후에도 남아 있을 듯…

 


[1] IT media news 深海6000メートルに沈むマネキン――“海底ごみ”約1800点の映像・写真、JAMSTECが公開 2017年04月04日 18時39分
[2] http://www.godac.jamstec.go.jp/catalog/dsdebris/j/
[3] http://www.godac.jamstec.go.jp/catalog/dsdebris/metadataList
[4] http://www.godac.jamstec.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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