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올해도 올 것이 왔다. ㅋㅋㅋㅋㅋㅋ 2010년[1], 2011년[2], 2012년[3], 2013년[4], 2014년[5], 2015년[6], 2016년[7]에 썼던 포스트를 참고하시라. 이코노미스트지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8] 중에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것 만을 나열해 본다.

The Undoing Project: A Friendship that Changed Our Minds. By Michael Lewis. W.W. Norton; 362 pages; $28.95. Allen Lane; £25
Red Famine: Stalin’s War on Ukraine. By Anne Applebaum. Doubleday; 496 pages; $35. Allen Lane; £25
Six Minutes in May: How Churchill Unexpectedly Became Prime Minister. By Nicholas Shakespeare. Harvill Secker; 528 pages; £20
The Great Leveller: Violence and the History of Inequality from the Stone Age to the Twenty-First Century. By Walter Scheidel. Princeton University Press; 528 pages; $35 and £27.95
Black Edge: Inside Information, Dirty Money and the Quest to Bring Down the Most Wanted Man on Wall Street. By Sheelah Kolhatkar. Random House; 344 pages; $28
The Novel of the Century: The Extraordinary Adventure of “Les Miserables”. By David Bellos. Farrah, Straus and Giroux; 336 pages; $27. Particular Books; £20
Dawn of the New Everything. By Jaron Lanier. Henry Holt; 351pages; $30. Bodley Head; £20

마이클 루이스씨 책 또 썼네-_- 루이스씨의 책은 꼬박꼬박 번역서가 나오니까 이것도 머지않아 나올 듯.

검색해보니 The Great Leveller는 이미 ‘불평등의 역사'[9]라는 제목으로 번역서가 출간되어 있다. 요새 불평등이 워낙 화제인지, 불평등 관련서는 엄청 금방 나오네-_-

코언에 관심이 있는 본인으로서는 SAC Capital의 역사에 관해 쓴 ‘Black Edge’라는 책을 꼭 읽어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번역서가 나올 가능성은 낮을 것 같다. 코언의 내부자 거래 사건에 관해 일전에 포스팅한 적[10]이 있다.

 


[1] 내 백과사전 2010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0년 12월 16일
[2] 내 백과사전 2011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1년 12월 20일
[3] 내 백과사전 2012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2년 12월 8일
[4] 내 백과사전 2013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3년 12월 27일
[5] 내 백과사전 2014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4년 12월 7일
[6] 내 백과사전 2015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5년 12월 8일
[7] 내 백과사전 2016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올해의 책 2016년 12월 9일
[8] 이코노미스트 Books of the Year 2017 Dec 9th 2017
[9] 발터 샤이델 저/조미현 역, “불평등의 역사“, 에코리브르, 2017
[10] 내 백과사전 스티브 코언의 내부자 거래 2013년 3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