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큐 선생의 추천서 : The Fed and Lehman Brothers

맨큐 선생의 블로그에서 어느 책[1]을 추천하는 글[2]을 봤는데, 추천의 이유로서 중요한 시점에서 Fed가 lender of last resort의 역할을 못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니 근데 이거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아니었나? 일전에 본 가이트너씨의 책[3]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게 왜 추천의 이유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 ㅎㅎ

뭐 여하간 경제서는 역서가 비교적 잘 나오는 편이라 역서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듯 한데, 역서가 나오면 함 사봐야 겠다. 일단 찜 해 둬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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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Fed and Lehman Brothers: Setting the Record Straight on a Financial Disaster (Studies in Macroeconomic History) (amazon.com)
[2] The most important book I’ve read this year (gregmankiw.blogspot.com)
[3] 내 백과사전 [서평] 스트레스 테스트 2018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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