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우주 분야 벤처 기업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홈페이지에서 일본의 우주 스타트업 동향 분석글[1]을 봤는데, 재미있으니 일독을 권함.

언급된 회사들을 좀 검색해봤는데, 앞으로 얼마나 수익을 낼지 궁금하구만. ㅋㅋ

Axelspace는 저비용 우주선을 쏘아올려 데이터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취지의 회사 같다. 홈페이지의 소개[2]와 CEO인터뷰[3]를 보니 대충 알 것 같다.

Infostellar는 남는 위성통신 안테나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한다. 홈페이지[4]도 있고, 테크크런치에 관련 기사[5]가 있다. 세상에 똑똑한 사람 많은 듯. ㅋㅋ

Astroscale은 우주쓰레기를 청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하는데, 확실히 우주쓰레기가 문제[6]이긴 하지만, 우주쓰레기가 특정 국가에게만 불리한 것도 아닌데, 돈을 지불하고 우주쓰레기를 치워달라할 고객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다. 홈페이지 소개 글[7]을 봐도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치우는지는 잘 이해가 안 됨.

ALE는 인공적인 별똥별을 만드는 회사인데, 가장 수익성이 의심스러운-_- 회사지만, 일단 벤처니까 그 정신만큼은 응원한다. ㅎㅎ 홈페이지[8]도 있고, CNN 보도[9]도 있다.

우주는 국가적 사업이라 생각했던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여러 기업이 생겨나는 것 같다. 대단한 사람들 많은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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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16
헬로디디 아이디어 하나로 우주 ‘자산’에서 新 사업까지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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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it media news “人工流れ星”の衛星が完成 19年1月に打ち上げ 2018年12月13日 11時5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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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우주 분야 스타트업 최신동향 (news.kotra.or.kr)
[2] Message from the CEO (axelspace.com)
[3] Making Space Data Available for Everyone | Yuya Nakamura (youtube 40초)
[4] Deep space internet for a spacefaring humankind (infostellar.net)
[5] 테크크런치 Infostellar raises $7.3M for its ‘Airbnb for satellite antenna’ rental services Sep 14, 2017
[6] 내 백과사전 근거리 우주 물질 지도 2015년 7월 7일
[7] ABOUT (astroscale.com)
[8] http://star-ale.com/en/
[9] CNN Fireworks of the future? Japan to create fake shooting stars 24th October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