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적 저널 : 오픈 액세스 운동의 부작용

대충 분위기 보니 내가 제일 늦게 안 듯 하지만-_- 여하간 오픈 액세스의 허점을 악용한 약탈적 저널 논란이 커지는 듯 하다. 이 사태를 정리한 기사[1,2,3]를 봤는데, 특히 수학계는 똥이 된 듯-_- 과거에 본인도 오픈 액세스 운동을 옹호하는 글[4]을 썼지만, 이제 오픈 액세스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기도 어렵게 된 것 같다.

이와는 별개로 중앙일보 최준호 기자가 감동근 교수에게 사실관계와 논리없이 소송 협박[5]을 일삼고 있으니 학계윤리 뿐만 아니라 기자윤리까지 땅에 떨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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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5
동아사이언스 논문 무료 개방 운동 ‘플랜S’ 확산 2019년 01월 14일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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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7

kbs [끈질긴K] 교수 딸 논문이 국제학술지에…누가 썼나 추적했더니 2019.02.14 (21:15)

Woo-Jin Yi, Tae Sung Kim, “Melatonin protects mice against stress-induced inflammation through enhancement of M2 macrophage polarization”, International Immunopharmacology
Volume 48, July 2017, Pages 146-158, doi : https://doi.org/10.1016/j.intimp.2017.0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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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
UC terminates subscriptions with Elsevier in push for open access (hack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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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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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스톱 ‘상위 1% 연구자’ 논란의 이면 ‘오픈 액세스’ 운동 2018.12.13 00:10
[2] 뉴스톱 ‘사기 논문’과 ‘가짜 편집자’…약탈적 저널이 심각하다 2018.12.20 01:53
[3] 뉴스톱 아가왈과 경상대 수학자는 어떻게 ‘세계 1%’가 됐나 2018.12.26 07:05
[4] 내 백과사전 The Cost of Knowledge : Elsevier 보이콧 운동 2012년 4월 10일
[5] ‘세계 1% 연구자’를 둘러싼 논란 (brunch.co.kr/@dk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