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会광고 : 참말 마을과 거짓말 마을

일전에 학습지 및 통신교육 회사인 Z会의 광고 크로스로드를 소개한 적[1]이 있는데, Z会의 다른 광고 중에 재미있는게 있어 포스팅해본다. ㅋㅋ 러닝타임은 3분 55초.

유명한 논리 퍼즐인 참말 마을과 거짓말 마을 문제를 각색한 것인데, 외국인 배우를 고용해서 만든 열라 쓸데없이 고퀄리티다-_- 재미로 하는 퍼즐 이야기에 돈을 얼마나 들인건가 ㅋㅋㅋ

제일 마지막 부분도 웃기니까 끝까지 보시라. ㅋㅋ

 


[1] 내 백과사전 クロスロード 2014년 2월 28일

れなれな의 칠판 아트

れなれな라는 일본인이 칠판에 분필로 그림을 잘 그려서 꽤 유명한 모양이다. 게임 Dark Souls III 광고로 칠판 아트의 메이킹 영상을 만든 모양인데, 약간 인상적이다.

1996년생이라고 하니 상당히 어리다. 검색해보니 꽤 유명해서 방송출연도 한 적이 있는 듯 하다. 겨울왕국을 주제로 한 칠판 아트가 유명한 것 같다. 본인 트위터에 작품 사진을 꽤 많이 올려 놓고 있으니 추가적인 작품을 찾으려면 이쪽을 보는 편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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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그림에는 재주가 없어 잘 모르지만, 크레용이나 파스텔화를 전문적으로 하는 예술가는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파스텔과는 농담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지도 모르겠다. 또한 하고로모에서 다양한 색상의 분필을 내놓고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분필은 아트의 도구가 아니다보니 충분히 많은 색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하고로모도 문 닫았으니…-_-

일전에 Max Zorn의 테이프 아트 이야기를 했지만, 단색 아트로는 오히려 이쪽이 더 인상적일 수도 있을 것 같다. ㅋ

볼보 트럭 광고 : Look Who’s Driving feat. 4-year-old Sophie

Hack a day 블로그[1]를 보다가 흥미로운 글을 보았다.

2010년 출시한 볼보의 트럭인 Volvo FMX의 내구성을 홍보하는 Live Test Series라는 일련의 광고 영상이 있는 모양이다. 이 중에 4살짜리 여아인 Sophie Brown이 원격조종으로 볼보 트럭을 운전하는 광고가 재미있으니 소개한다.

볼보 트럭이 튼튼하긴 튼튼하군! 친절하게도 한글자막이 있다. 볼보가 꽤 홍보에 신경쓰는 듯. ㅋ 일전에 현대 자동차 광고[2]도 소개했지만, 자동차 회사는 왜 이리 돈 많이 쓰는 광고를 좋아하는가-_-

Sophie가 조종하는 리모콘은 이 영상을 위한 특별 제작된 것으로, 가속, 조타, 기어변환, 브레이크가 가능하다고 한다. 재밌겠다 ㅋ

 


[1] VOLVO TRUCKS: KID TESTED, MOTHER APPROVED in hack a day
[2] 내 백과사전 현대자동차의 새 광고 : A Message to Space 2015년 5월 5일

광고에 내장된 초음파를 활용한 개인 정보 유출

해커뉴스 게시판[1]에서 기상천외한 기사[2]를 봤다.

TV나 데스크탑으로 광고를 시청할 때,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초음파 소음을 내장하면 사람은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낼 수 있다. 그런데 주변에 있는 휴대폰이나 태블릿은 이것을 감지할 수 있으므로, 어느 광고를 얼마나 오래보는지 등의 광고 사용성에 대한 추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와… 완전 기상천외한 발상이다.

모바일 앱이 특별한 목적없이 마이크의 사용 허가를 요청한다면 의심하고 볼 일이다. iOS는 모르겠는데, 안드로이드는 마시멜로부터 개별 앱에 사용권한을 통제할 수 있으므로, 마시멜로로 갈아탈 만한 메리트가 있다.

이 기법이 광고에만 쓰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본인같은 필부필부에게 알려질 정도의 기법이라면 보안 전문가들은 대부분 알고 있을 터이다. 개인 행동패턴을 감시하는데 비교적 유용한 방법 중 하나가 될 듯.

키보드 치는 소리를 통해 패스워드를 알아낸다[3]든지, 컴퓨터의 캐패시터의 진동소음으로 RSA 키를 추적[4]하는 등의 휴대폰의 마이크를 이용한 해킹기법은 일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다. 휴대폰의 마이크는 해커의 활용도가 높은 꽤 위험한 물건이다. ㅎㅎ

 


2016.11.11
new scientist Your home’s online gadgets could be hacked by ultrasound 28 October 2016

 


[1]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10562207
[2] ars techica Beware of ads that use inaudible sound to link your phone, TV, tablet, and PC Nov 14, 2015 3:00am JST
[3] http://zariski.egloos.com/2572802
[4] 내 백과사전 키보드 옆의 도청장치 2013년 12월 23일

시세이도(資生堂) 광고 : 화장한 여고생의 비밀 メーク女子高生のヒミツ

시세이도라는 역사깊은 화장품 회사가 있다고 한다. 본인은 화장품에 문외한이라 처음 듣는 회사인데, 이 회사의 최신 광고[1]가 유명해진 듯. 기사[2]를 참고하시라.

화장빨 쥑이네 ㅋㅋㅋ

 


[1] https://www.youtube.com/watch?v=5n3Db6pMQ-8
[2] 크랭크인 <動画>美しい女子高生に隠された秘密に驚愕! 資生堂の新CMが秀逸と話題に 2015年10月20日 21:30

에이신칸(英進館) 광고 : 걷는 남자(歩く男)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에이신칸은 규슈 지방을 거점으로 사업하는 사설 학원 브랜드인 것 같다. 에이신칸의 광고가 재미있다고 해서 함 올려본다. ㅋㅋㅋ

여 : 이제 충분히 왔잖아. 좀 쉬는게 어때?
남 : 안됩니다. 형이 올 때까지.
여 : 형?
남 : 내 두고 간 물건을 가지고.
여 : 두고 간 물건? 그게 뭐지?
남 : 글쎄. 두고 간 물건은 두고 간 물건입니다.
여 : 깍…. 에-_-?
여 : 비…
여 : 이제 무리야. 비를 피해!
남 : 안됩니다. 이 분속 75미터를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형 : (무슨 말인지 안 들림-_-)
여 : 아! 형이 왔어!
남 : 그렇습니까?
여 : 멈추라고!
남 : 안됩니다!
여 : 왜?
남 : 그것이 수학문제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분속 75미터로 집을 나간 동생을, 분속 250미터로 자전거를 탄 형이 쫓아가려면 몇 분 걸리는지 답하시오. 단, 형이 동생이 두고 간 물건을 주기 위해 출발한 시각은 동생이 출발한 지 한 시간 후 라고 하자.

합격을 향해, 끝없이 걸어가는 당신에게.

교교 수험은 에이신칸.

#LikeAGirl : 칸 국제광고제 PR부문 그랑프리

지난 주에 끝난 2015 칸 국제 광고제의 각 부문별 그랑프리 수상작들을 대충 봤다. 칸 국제 광고제는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로 이름을 바꿨던데, 한국어로 뭘로 번역할지 딱히 감이 안 온다-_- 국제 창의성제? ㅋㅋㅋ

쭉 보니까 인상적인 작품이 하나 있는데, PR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LikeAGirl이라는 영상이다. 프록터앤갬블의 여성 생리대 브랜드 Always의 광고라고 한다. 헐 이런 브랜드가 있는 줄도 몰랐네. 처음에는 Always가 그냥 부사인줄 알았다. ㅋㅋㅋ 국내에서는 ‘위스퍼(Whisper)’라는 브랜드로 알려진 듯.

like a girl이라는 표현의 편견에 대한 지적을 담은 영상. 친절하게도 한국어 자막이 있다. 브랜드 PR광고라서 그런지 제품 자체의 홍보는 안 하는 듯. 근데 한국어로 ‘여자애같다’는 표현은 잘 쓰지 않아서 이에 대한 편견이 외국만큼은 아닐 듯 하다.

Leo Burnett Toronto라는 광고사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그들의 홈페이지의 our work를 보면 다른 작품도 볼 수 있다. 이케아 광고인 #HouseRules도 약간 재미있다.

현대자동차의 새 광고 : A Message to Space

광파리씨의 구글 플러스[1]를 보니 현대자동차 광고를 소개하고 있다. 땅부자가 되려는[2] 마당-_-에 광고도 우주적 스케일(?)이라서 한 번 소개해본다. 러닝타임은 4분 4초.

휴스턴에 사는 Stephanie 라는 우주비행사의 딸내미가 아빠한테 보여주고 싶은 글을 써서, 우주에서 볼 수 있도록 타이어 트랙 이미지화 하는 광고. 저 정도 사이즈의 그림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구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텐데 (썼다가 지웠다가 삽질하면 백 년해도 못 그릴 듯 ㅋ) 대단히 잘 프로그래밍된 플랜이 필요할 것 같다.

현대측의 홍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타이어 트랙 그림으로 기네스 북에 올랐다고 한다. ㅎ 이 광고를 위한 웹사이트[3]도 있다.

음… 나는 언제 우주에 함 가보나…-_-

 


2015.5.6
비하인드 씬도 있는 줄 몰랐군. 이 영상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

 


[1] https://plus.google.com/u/0/+%EA%B4%91%ED%8C%8C%EB%A6%AC/posts/7qDaeMC93Mg
[2] 자동차 회사들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곳 in earlyadopter
[3] http://www.amessagetospace.com

의약품의 소비자 광고를 금지해야 하는 이유

벤 골드에이커 저/안형식, 권민 역, “불량 제약회사“, 공존, 2014

p314-319

의약품의 ‘소비자 대상 직접(direct-to-consumer) 광고’는 그것이 유발하는 단순한 문제 때문에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1940년대부터 금지됐다. 즉 소비자 대상 직접 광고는 의사의 처방 행위를 의도적으로 왜곡해서 불필요한 비용을 늘린다. 하지만 미국과 뉴질랜드, 파키스탄과 한국은 1980년대 초에 정책을 바꿔서 이런 공개적인 마케팅을 다시 허용했다. 그렇다고 이런 광고가 그런 나라들만의 문제인 것은 아니다. 새로운 광고 영역을 확보하려는 지속적인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는 데다, 인터넷 시대에 이런 광고가 국경을 넘어 흘러들어오고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런 광고를 통해 제약회사들의 속셈과 관련있는 명확한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다.

그럼 이 불가사의한 세계를 한 번 들여다 보자. 의약품의 소비자 대상 직접 광고가 미국에서 다시 합법화됐을 당시 광고는 인쇄된 형태로만 노출될 수 있었다. 약 라벨에 있는 모든 부작용 정보를 포함해야 한다는 요건 때문이었다. 1997년부터는 법규가 완화돼 이제는 부작용을 요약해도 된다(텔레비젼 광고에서는 부작용 정보를 끝부분에서 빠르게 재잘재잘대는 소리로 들려준다). 이런 변화가 있고 나서 제약회사들의 연간 광고 예산은 불과 몇 년만에 2억달러에서 3억달러로 증가했다. 주목할만한 개별 광고비 지출을 꼽아보자면, 1억 6100만달러가 투입된 바이옥스와 7800만 달러가 들어간 셀레브렉스(Celebrex)가 있는데, 바이옥스는 자료 은폐와 관련된 중대한 혐의 때문에 시장에서 퇴출됐고, 셀레브렉스는 환자에게 위해를 끼쳐서 퇴출됐다.

이런 광고의 실질적 영향을 평가하는데는 다양한 접근법이 이용됐다.4 한 연구에서는 여전히 의약품의 소비자 대상 직접 광고가 금지돼있는 캐나다와, 허용돼 있는 미국에서 외래 환자들을 관찰했다. 그 결과, 자신에게 치료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미국의 외래환자들이 더 높았다. 또 텔레비전에 광고된 특정 약을 요청하는 비율도 더 높았고, 그렇게 요청한 약을 실제로 처방받는 비율도 더 높았다. 다시 말해 광고가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환자가 요청한 약이 적절한지 우려한 비율도 미국의 의사들이 더 높았다.

(중략 : 다른 실험들)

입증된 근거에 따르면, 약 광고는 행동을 변화시킨다. 그런데 행동을 나쁜 쪽으로 변화시킨다. 어떤 약들이 광고되는지 조사해 보면 이런 현상은 점점 더 걱정스러워진다. 한 연구에서 시판 중인 169종의 약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판촉 패턴을 찾아봤다.6 첫째, 현재의 환자 수보다 잠재적인 환자 수가 많은 경우 약 광고가 더 많이 이루어진다. 이것은 주목할만한 결과다. 사람들이 환자로 변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들이 정말 아프다면 좋은 소식이지만 아프지 않다면 나쁜 소식이다. 둘째, 약이 신약일 경우 광고가 더 많이 실시된다. 이것은 불가피해 보일 수도 있지만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미 살펴본 것처럼, 신약은 대개 좋은 대안이 아니다. 신약은 우리가 아는 바가 별로 없는 약이다. 신약은 세상에 나온지 오래되지 않아서,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최상의 최신 치료제보다 나은게 아니라 대개 ‘없는 것’보다 나은 것으로만 증명됐기 때문이다. 설령 기존 약들과 비교해 효과가 똑같다 하더라도 지나치게 비싸다.

우리는 이미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오메프라졸을 ‘자기유사약’인 에소메프라졸로 둔갑시킨 수법을 살펴봤다. 그런데 그들의 광고 전략에서도 그런 수법을 볼 수 있다. 이 회사는 2000년 오메프라졸에 1억 달러의 광고비를 썼다. 이것은 그 해 의약품 광고비 지출 가운데 2위에 해당한다. 그러고 나서 2001년 오메프라졸의 특허가 만료되기 직전에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메프라졸을 헐값에 팔아치우고 대신에 ‘자기유사약’인 에소메프라졸 광고에 5억 달러를 투입했다. 하지만 이미 살펴봤듯이 두 약은 거의 동일해서 기본적으로 에소메프라졸이 오메프라졸보다 나은 게 없다. 값만 훨씬 더 비쌀 뿐이다.7 하지만 광고는 효과 만점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기존 약보다 나은게 없는 약에다 돈을 낭비하고 있다.

앞서 다룬 것 처럼, 한 걸음 뒤로 물러나서 보면, 제약회사의 마케팅이란 환자가 제약회사에 약값을 지불하게 만드는 수법에 지나지 않는다. 편향된 정보를 꾸며내서 치료제 결정을 왜곡시킴으로써 약효를 덜 보게 만드는 그들을 위해. 이것은 단지 나만의 생각이 아니다. 경제학의 기본 원리에 따라 해석한 것이다. 또 약제비와 제약회사 광고 예산을 추적하면 실시간으로 이 현상을 확인할 수도 있다. 한 연구에서 ‘항(抗)혈소판제’인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을 조사했다. 이 약은 혈액 응고를 막아주기 때문에 각종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투여된다.8 이 약은 널리 이용되면서도 비싸다. 그래서 2005년에 6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약으로 등극했다. 클로피도그렐은 199년 광고도 없이 출시됐고 2001년까지 광고도 없이 널리 이용됐다. 그 이후 해당 제약회사는 텔레비전 광고를 시작해 총 3억 5000만 달러를 투입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광고는 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수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정확하게 똑같은 비율로 증가세를 이어갔을 뿐이다.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었다. 단 한 가지만 빼고. 클로피도그렐의 가격이 1정당 40센트가 올랐다. 그 결과 노인 의료보험 보조기구인 메디케이드(CMS)에서 이 약에 추가로 지출한 돈만 2억 700만 달러에 달했다. 내가 볼 때 이 삽화적 예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 제약회사의 마케팅에 돈을 대는 자가 바로 환자와 일반인이라는 주장의 확실한 근거다.

요모조모 잘 설명된 믿을 만한 정보에다 돈을 지불하는 것이면 그런 마케팅은 뭐 괜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설령 광고가 적절한 검열을 거친다 해도 광고는 여전히 약과 상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의학적 중재에 대한 우리의 전반적 관점을 왜곡시킨다. 물론 사람들에게 어떤 질병의 발생 위험과 증상을 줄이는 것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합리적인 공중보건 캠페인에서 관련 처방약들을 보여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캠페인에서는 환자들에게 처방약 말고 운동, 음주, 흡연, 다이어트, 기분 전환용 약물 사용, 사회적 참여 활동, 사회 불평등 같은 것들에 대한 똑같이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 (클로피도그렐에 투입된 광고비와 똑같은) 3억 5000만 달러가 드는 대중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이면 이 모든 것들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그러나 환자와 일반인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단 하나의 약을 위한 텔레비전 광고에 허비되고 있다.

 


4. Gilbody S, Wilson P, Watt I. Benefits and harms of direct to consumer advertising: a systematic review. Quality and Safty in Health Care. 2005;14(4):246-50.
6. Iizuka T. What Eplains the Use of Direct-to-Consumer Advertising of Prescriptioin Drugs? The Journal of Industrial Economics. 2004;52(3):349-79
7. NICE. CG17 Dyspepsia: full guideline [Internet]. [cited 2011 Jan 4] . Available from: http:// … (url 생략)
8. Law MR, Soumerai SB, Adams AS, Majumdar SR. Costs and Consequences of Direct-to-Consumer Advertising for Clopidogrel in Medicaid. Arch Intern Med. 2009 Nov 23;169(21):19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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