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TeX 문서를 작성하기

본인이 종종 들르는 WALKING RANDOMLY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소식이 올라와 있다.

내용인즉슨 이전까지는 아이패드로 Tex 문서를 작성해도 아이패드의 하드웨어로 컴파일할 수 없었는데, 아이패드로 컴파일이 가능한 TeX 에디터가 등장했다. 여기가 개발자 블로그인 듯.

http://itunes.apple.com/us/app/tex-writer/id552717222?mt=8

우측 상단의 풍차를 터치하면 컴파일 된다. 방금 다운받아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TeX 파일 몇 개를 컴파일 했는데, 애석하게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파일은 대부분 {geometry} 패키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안된다. 흑. 그래도 대충 간단한 문서 작성을 할 때는 유용할 듯 싶다. 참고로 아직 pdf 아웃풋은 안된다. 버전업 되면서 pdf 아웃풋이 가능해졌다.

애석하게도 가로로 놓았을 때, 컴파일된 문서가 세로로 보인다. 개발자 블로그에 건의해봤는데, 시도해보겠다고 대답했으니 다음 버전에서는 좀 나아질 듯. ㅋ

 


2012.9.13
방금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geometry} 패키지를 비롯해 몇몇 패키지가 추가된 듯 하다. 애석하게도 여전히 임의의 패키지를 추가하는 것은 안 되는 듯. 그래도 약간 나아졌다. ㅎ

아이패드 증강현실 앱 소개

증강현실에 필이 꽂혀서 본인이 가진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증강현실 앱이 뭐있나 검색을 열라게 해봤는데, 대충 스크린샷과 플레이 동영상을 보고 괜찮다 싶은 것을 다운받아 봤다. 애니메이션 ‘전뇌코일‘과 같은 증강현실은 아직 좀 요원한 것 같다. ㅎㅎ

1. String™ Augmented Reality Showcase 무료

이 앱은 특정한 그림 네 개를 인식하는데, 그 그림을 카메라로 비추면 증강현실이 나타난다. 개발사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정보나 동영상이 있다. 그림은 다음 링크에서 얻을 수 있는데, 굳이 종이에 출력하지 않아도 컴퓨터 모니터에 나타난 영상만으로도 인식한다.
http://www.poweredbystring.com/files/String_Image_Targets.pdf

그냥 3차원 영상을 보여주는 증강현실 앱은 많은데, 이것은 사용자의 입력에 반응하므로 상당히 인상깊다. 물론 아이폰으로도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이패드가 큰 화면이니만큼 보기 좋다. ㅎㅎ 물론 위 영상은 개발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것이다.

2. Star Wars Arcade: Falcon Gunner 2.99 달러

증강현실과 자이로를 결합한 게임인데, 상당히 잘 만든 듯 하다. 최초 기동해서 아래쪽의 AR mode를 켜면 실사가 보이는데, 멀리서 날아오는 우주선을 격추하면 된다. 빌딩 옥상 같이 사방이 트인 야외에서 하면 효과 만점일 듯 하다. 아래 동영상은 폰으로 하는 것이지만 패드로 보는게 훨 낫다.

3. AR Missile HD 0.99 달러

카메라 속의 모션을 인식해서 터치하면 그 물체로 미사일이 날아가는 느낌의 증강현실이다. 뭐 별 기능은 없지만 재미로 볼만하다. 옥상에서 차들에게 날려보면 좋을 듯. ㅋ

4. ARDefender 0.99 달러

여덟 개의 격자점을 인식하는데, 중앙에 탑이 등장하고 적을 쏘아 맞추는 게임이다. 입체감을 이용하여 탑 뒤쪽의 적을 잘 조준하면 된다. 이것도 잘 만든 게임인 듯. 다음 링크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지만, 여덟개의 검은 점을 직접 사인펜으로 그려도 인식한다.
http://www.ardefender.com/ardefender.pdf

5. ARBasketball 무료

아래 링크에 있는 마커를 출력해서 평면에 놓으면, 영상을 인식해서 농구 골대가 생겨난다. 단순히 던지는 놀이인데, 공에 비해 골대가 작아서 좀 넣기 어렵다. ㅋ 게임성은 적지만 실감난다.
http://simiotica.com/arb_marker.pdf

6. Ball Invasion for iPad2 0.99 달러

이 게임은 일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구패드2가 없어서 못 해봤는데, 이제사 해본다. 아무 벽이나 인식하는데, 처음 벽을 인식하게 만드는데 약간 시간 걸린다. 3차원이라는 사실을 잘 활용해서 공들을 파괴하면 된다. 벽을 튕기는 효과는 비주얼일 뿐 게임성에 영향이 없다.

7. Transparent Earth – See the other side of the earth 무료

지구를 투명하게 만들면 지구 반대편에 뭐가 보이는지를 자이로와 증강현실을 결합해서 보여준다. 좀 신기한데, 기능은 이것 뿐이라 그냥 한 번 해볼만 함. ㅎㅎ 교육용으로 좋을 듯.

8. Augmentron AR 무료

마커를 인식해서 공간에서 날아가는 트랜스포머가 다가오는 운석을 피하는 게임인데, 그래픽은 볼만하지만 게임성은 좀 조악하다. ㅎㅎ 마커는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http://www.fuzzy-logic.co.za/augmentatron_frame_marker.pdf

9. AR Spaceship 무료

위 Augmentron AR과 매우 비슷하게 마커를 인식해서 날아오는 물체를 피하거나 무기를 쏘는 게임. 마커는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http://visionaries777.com/ar/Visionaries777_ARSpaceship.pdf

10. The Real Piano 무료

마커를 인식해서 손가락으로 종이를 짚으면 피아노 소리가 나는 앱. 마커는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http://rubeninfante.com/RealPiano/RealPiano.pdf

11. Cambrian AR 무료

캐나다에 소재하는 Cambrian 대학에서 만든 듯 한데, 아래 링크의 Viewbook을 다운 받아서 맨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면 마커가 나온다. 세 가지 게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http://www.cambriancollege.ca/Documents/Viewbook/Viewbook2012-13.pdf

아이패드 수학 앱 소개2

일전에 포스팅한 일이 있지만 새로 발견한 앱들이 있어 추가로 포스팅해본다. ㅎㅎ

1. Minds of Modern Mathematics 무료

이건 일전에 소개한 일이 있다. 그 포스트를 참조하시라.

2. Fractile Plus, Fast Fractal 무료

두 앱 모두 만델브로 집합줄리아 집합을 보여준다. 구패드1에서도 쓰던 앱인데, 신패드에서 돌리니까 최고 이터레이션으로도 별로 안 느리다. 참고로 Fractile plus는 빠르지만 구패드용이라 그림이 탁하고, Fast fractal은 신패드용이라 동일한 이터레이션에서 좀 느리지만 그림이 더 정밀하다.

3. sage math 무료

CAS중 하나인 sage를 사용하게 만들어주는 앱이다. 연산은 아이패드에서 되는게 아니고 온라인으로 전송되는데 어느 서버로 접속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sage에 익숙한 분이라면 편할 듯 하다.

4. iCrosss 0.99달러

수십개의 다양한 입체도형의 단면을 만들어 주는 앱이다. 교육용으로 쓸만할 듯 싶다. 사실 정십이면체와 같은 입체도형의 단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두부나 무를 직접 썰어보면 모를까, 상상만으로는 좀 어렵다.

이런식으로 회전시켜서 세 점을 터치하면 단면을 만들어 준다.

이렇게 잘린 모양도 보여준다. 꽤 여러개의 입체도형이 등록되어 있는데, 정보를 누르면 입체도형의 기본 성질과 위키피디아 링크를 보여준다. 뭐 이렇게 잘라보는게 기능의 전부이긴 하지만, 그냥 기능이 궁금해서 구입해봤다-_-

Minds of Modern Mathematics : 아이패드 앱

캘리포니아 과학 박물관에서 시작해 여러 자연과학 박물관에서 Mathematica: A World of Numbers… and Beyond라는 전시회가 순회하여 개최되어 오고 있다. IBM에서 스폰서를 하는 모양인데, 여하간 이 전시회에는 Men of Modern Mathematics라는 가로로 긴 포스터가 전시된다. 서기 1000년부터 현대까지 타임라인을 따라 명멸했던 수학자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포스터인데, 이 포스터를 IBM에서 아이패드로 볼 수 있도록 아이패드용 앱을 만들었다고 한다.

http://itunes.apple.com/us/app/minds-of-modern-mathematics/id432359402?ls=1&mt=8

물론 무료 앱이다. 음.. 본인도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니 설치하지 않을 수 없다. ㅎㅎ 용량이 530M나 되므로 주의하시라.



이렇게 가로로 긴 포스터와 함께 터치하면 여러가지 설명도 뜬다. ㅎㅎ

여러가지 수학관련 동영상도 제공된다. IBM이 이런 훌륭한 일도 하는구만. 창업 백 년의 관록이라고나 할까 ㅎㅎㅎㅎ

iTunes U의 수학강좌

애플이 대학강좌를 들을 수 있는 iTunes U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사실은 IT 소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아실 터이다. 본인도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니 한 번 시험삼아 앱을 깔아봤다.

수학강좌가 백여개 정도 서비스되고 있던데, 많은 강좌가 한국의 고교수학 커리큘럼 정도의 수준을 설명하고 있는 듯하여 약간 실망이다. ㅎㅎ

일부는 영상없이 소리만 제공되던데, 그냥 대중을 상대로 하는 교양수학이라면 모를까 수식을 영상없이 설명하는 게 얼마나 교육적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별 들을만한 필요가 없을 듯 하다.

물론 대부분의 강좌는 영어로 서비스되는데, 한국인 중에서 영어로 이런 강좌를 듣고 이해할 정도로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미 이런 강좌를 들을 정도의 수학실력은 넘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ㅎㅎ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cos(A-B) = \cos A \cos B + \sin A \sin B 를 증명하는 동영상을 봤는데, 공식하나 설명하는데 뭐 그리 말이 많나 싶었는데, 그래도 꽤 엄밀하게 증명을 하는 걸 보고나니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ㅎㅎ

애플 제품을 가진 분들이라면 한 번 구경해보시라. ㅎ

아이패드 수학 앱

일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지만 보완해서 다시 포스팅한다.

평범한 공학용 계산기 수준의 앱은 무척 많다. 그런 앱을 제외한 수학 관련 앱들을 몇 개 소개해보겠다. 어차피 진지한 계산은 데스크톱으로 해야지 아이패드로 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 여기에 소개하는 앱으로는 그냥 간단한 계산이나 하는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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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수학앱

크롬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하니 크롬 앱스토어가 뜬다. 그래서 수학앱이 뭐가 있나 대충 검색해봤다. ㅋㅋ

1. wolframalpha (official)

wolframalpha (official)이라는 앱이 있다. 이거 설치하면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울프램알파 아이콘이 뜬다.

뭐 아무때나 울프램알파를 쓸 수 있으니 편리하겠다.

2. graph.tk
크롬 브라우저로 2차원 그래프 그려준다.

근데 뭐 웬만한 사람은 다들 데스크탑에 cas 하나쯤 깔려 있을 텐데, 그리 유용하지는 않을 듯?

뭐 수학 게임도 있고 공학용 계산기도 있는데, 별 볼일 없는 앱들이 대부분.

 


2011.11.30
다음에서 수식에디터 크롬앱을 선보였다.

네이버 블로그의 수식에디터처럼 aligned와 mathbb 같은 것들이 제대로 안 되니 뭐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이정도가 어디냐..

Inkscape – 벡터그래픽 툴

latex 문서에 그림 넣을 때 단순한 그림일 경우, 비트맵보다는 벡터그래픽을 넣는 것이 보통인데, 검색해보면 사람들은 꽤 다양한 툴을 쓰고 있는 것 같다. 텍스트 명령줄을 입력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있던데, 이런 건 명령어를 새로 배워야 하니 매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어도비사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썼는데, 이게 꽤나 무거운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상용이라는 상당한 단점이 있다. 어둠의 경로(…)로 이용해왔긴 하지만 가급적 합법적인 이용을 원하기 때문에 그간 좀 검색을 해 봤다.

그리하여 오늘 Inkscape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됐는데, 아직 버전 1이 안 나왔으니 완성품은 아니지만 이게 꽤 좋은 것 같다. 아직은 본인이 일러스트레이터 단축키나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나머지 좀 서툴긴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가벼워서 꽤 마음에 든다. ㅎㅎ 결정적으로 무료 소프트웨어이다. 홈페이지[1]에서 받을 수 있다.

latex과 관련해서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처음 Inkscape를 실행하면 A4 용지 크기의 바탕 사각형이 등장한다. 이 위에다 그림을 그리고, 텍스트로 달러기호 사이에 latex 코드를 넣는다.

벡터 그래픽을 그린 다음에 저장할 때 pdf 포맷으로 저장을 하면, PDF+LaTeX 옵션이 나온다. 이 체크박스를 체크해 주면 그래픽 내의 텍스트를 빼고 이미지만 pdf로 저장해주고, latex 파일을 생성해준다.

그래서 latex 문서 안에

\usepackage{graphicx}
\usepackage{color}

\input{파일이름.pdf_tex}

라고 넣어주면

위와 같이 그림위에 수식을 올려놓을 수가 있다. 뭐 사실 일전에 이야기[2]한 overpic.sty를 쓰면 되지만 이런 방법도 있다는 사실. ㅋㅋ

.


[1] https://inkscape.org
[2] 내 백과사전 latex에서 그림 위에 글자 및 수식 올려놓기 2011년 8월 29일

아이패드로 접하는 신문 기사와 뉴스 미디어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아이패드로 인해 뉴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방법의 변화가 생기는 듯 하다. 앞으로 태블릿이 더 보급된다면 어떤 변화가 올지 궁금해진다.

아이패드로 뉴스 및 기사를 전송하는 방법이 아직 초기단계라서 그런지 신문 및 방송사마다 인터페이스나 접근성이 판이하게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한 무료 뉴스 소비에 익숙해진 덕인지, 아직은 무료로 제공되는 기사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신문의 수익구조가 악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그에 따라 기사의 질도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가장 문제는 광고 스폰서를 담당하는 자본권력에 대한 종속성이 커지면서 신문이나 방송의 사회 감시기능이 약해지는게 아닌가 하는 짐작이 든다. 향후에는 유료 기사의 비중이 늘어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앱으로 제공되는 뉴스는 크게 두 종류의 인터페이스가 있다. 개별 기사 단위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법이 있고, 아예 종이를 그대로 스캔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다. 두 방법은 일장일단이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뉴스 앱을 써본 감상을 나열해보겠다.

 


YTN : YTN은 앱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각 기사에 딸린 동영상도 볼 수 있고, 각 기사 단위로 앱 내에서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YTN 앱이 제일 잘 만든 듯 하여 가장 많이 이용한다. 앱 내에 광고 없다.

알 자지라 영문판 : 알 자지라 영문판도 실시간 생방송을 볼 수 있다. 이 생방송을 자주 본다. 각 기사는 직접 웹브라우저를 통해 웹페이지를 보는 것으로 제공된다. 역시 앱 내에 광고 없다.

연합뉴스 : 각 섹션별로 분류되어 기사를 제공한다. 이유없이 불필요한 이미지가 들어있는 기사가 종종 있다. 세로보기가 안 되고 가로로만 봐야한다. 마찬가지로 앱 내에 광고 없다. 속보를 팝업으로 잘 전해준다.

CNN : 방송사답게 동영상의 비중이 높다. 각 기사별로 별도의 동영상이 제공된다. 앱 내에 광고가 있다. 속보를 잘 전해준다.

BBC : 섹션별로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 라디오는 실시간 생방을 들을 수 있다. 앱 내에 광고가 없다.

KBS : 9시 뉴스를 볼 수 있다. 기사가 너무 적다는 단점이 있다.

SBS : 인터페이스가 화려하다. 그러나 역시 기사가 너무 적다.

이코노미스트 : 주간지이므로 주별 이슈 단위로 제공된다. 에디터 하이라이트는 무료이지만 전체 기사를 보는 것은 유료이다. 종이 구독 회원은 등록하면 전체 기사를 무료로 볼 수 있다. 본인은 정기 구독하고 있어서 자주 다운받아 읽어보는데, 개별 기사 단위로 앱 내에서 읽을 수 있어 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한겨레 가판대 : 한겨레 신문 및 잡지를 통합해서 제공한다. 일간지를 포함하여 모든 이슈가 유료로 제공되므로 개별 이슈를 사서 봐야 한다. 대부분의 국내 일간 신문이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제공되는데, 신문도 유료로 제공하는 것은 약간 모험적인듯하다. 신문은 이용하지 않아서 모르겠고 이코노미 인사이트를 정기구독하므로 등록해서 보는데, 스캔된 지면을 그대로 제공한다.

매일경제 : 신문스러운 활자체와 뷰를 제공한다. 개별 기사로도 읽을 수 있고 신문 그대로의 보기도 지원한다. 앱 내에 광고가 있고 자주 팝업 광고가 뜨는데 상당히 거슬린다.

New York times : 헤드라인 몇 개의 기사와 일부 섹션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모두 유료이다. 유료 서비스는 이용해 보지 않아 모르겠다.

Wallstreet Journal : 일단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다. 그래서 쓰지 않는다.

전자신문 : 인터페이스가 너무 나쁘다. 그리고 앱이 너무 불안정해서 쓰지 않는다.

이밖에 몇 가지 더 써봤긴 한데, 이만 줄인다. ㅎㅎ